가벼운글 꼭두각시 피에로-하나땅,아카틴
김히틀러
- 2018.09.01. 07:07
- 301
여기서 혼자 인게 네 대답이겠지? 거리를 걷는 사람 흘러가는 구름 나를 보고 비웃고 있는 거 같아.
인정한다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겠지만, 너의 안에서 분명 나는 어릿광대겠지?
그래 이것이 슬픈 나의 말로구나. 너에게는 닿지 못한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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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히틀러
여기서 혼자 인게 네 대답이겠지? 거리를 걷는 사람 흘러가는 구름 나를 보고 비웃고 있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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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것이 슬픈 나의 말로구나. 너에게는 닿지 못한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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