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v콘센트에 220v 코드 안들어가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통하지가 않는데 무슨 논의를 하고 토론을 하겠습니까
거기다가 정신이 나간것으로 추정되는 꽃뱀활동촉진법같은거나 만들어제끼는 정치인들까지 지원사격해주니 얼씨구나하고 파죽지세로 몰아부치는거죠
아 추가로 우리학교에서 일어난 고환파열사건에 대한것도 그렇고요 ㅈ담 어이가 없는 세상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가면갈수록 이런현상이 더 심해질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참 조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물론 말이 통하지 않는건 남자중에도 있죠 특히 우리나라에서 말안통하는 집단이 여성부죠 문제는 그나마 말통하는 사람들도 저 정신나간 집단에 의해 더불어 착란증세를 일으킬수도 있다는 위험성이 있기에 더 문제라고 봅니다
좋죠 대화로 풀어야 모든일이 제대로 해결되는게 아니겠습니까 근데 또 재밌는건 오프라인에선 다들 논리적인 사람들이 키보드만 잡으면 또 착란을 일으킨다는게 문제죠 그래서 인식의 전환이 어려운거 아닐까요
잘못된 여성의 권리박탈은 조선시대 유교가 들어오고 그게 편협한 지식인 집단인 사림의 손에 정권이 넘어가면서 본격화 되었는데요 그시간도 300년이 넘죠 그긴시간동안 여성은 많은 피해를 봐왔습니다
조선시대는 다 떼고서라도 전후 근대 한국사회부터만 보더라도 여성은 항상 약자이고 어디다 하소연할데도 없는 존재였습니다
요즘 성추행이라고 떠들어대는 사건들 거진다 그시대에는 변거 아닌걸로 인식되었을 겁니다
세상이 변해서 약자이던 여성의 권리가 보장되면서 억울해던 일들을 하나씩 바로잡는 과정인데 현대사회가 말이죠
그런데 그사회가 지금 너무 과열됐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300년을 참아왔다가 한번에 다 터뜨리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별말도안되는 사건들을 접하면서 오히려 요즘엔 그상황이 역전되었습니다 여자가 실수로 남자를 터치하거나 남자화장실에 들어간거는 실수고 남자가 그런실수하면 변태에 성추행이 되는 현실이 말해줍니다
글쓴님 말씀대로 개선이란 것도 가능은 하죠 그런데 요즘사회가 개악의 길로 접어든 상황에서 다시 개선으로 가기엔 상당한 시간과 억울함과 분노가 따를겁니다 남자들에게요
인간이란 존재가 발전을 일궈내는걸 보면 또 선진국을 보면 개선의 역사를 쓰고있듯이 우리나라도 될겁니다 된다고봐요 하지만 거기서 흘리는 피가 너무 많을것이라는 겁니다 그 중간에 선것이우리연령대 남자구요
제가 매스컴을 통해 들은말 중 어이없는 이야기를 하나만 제시해보면 그것은 바로 매너손인데요
아니 무슨 남자가 잠재적 성범죄자라고 인정하는 소리 아닙니까 정신나간 여성부처럼요 이처럼 사회전반에 착란증세가 퍼지고 있다는 증거의 일부분입니다 만원지하철에서 여자는 남자 몸 안만지게 되나요? 움직이지도 못할만큼 꽉끼는데요 그런논리라면 대중교통 탑승객 전원이 손을 들고있어야죠 참 힘든 시기라 생각합니다 이사회가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