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현실적인 국방의의무상 남녀평등
- 2013.06.16. 08:18
- 693
군부대야 서서히 개선하면되고
근데 국민투표먹고사는 정치인들이 이 안을 내놓을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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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나라 페니미는 변질되어서 여성의 권리 증진이 아니라 그냥 피해의식의 복수에 불타는 집단으로 변질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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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나의봄이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만 군대가는 것은 성차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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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e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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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복학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국민의 의무란 이름으로 부담을 강제 시키면서
성별을 기준으로 한쪽에만 일방적인 부담을 명하고
나머지 한쪽은 완벽하게 면해 주고 있죠.
꼭 똑같이 병영생활을 시키는 것까진 아니더라도
보완 방법을 강구하자면 못할 것도 없고 몇몇 나라들은 그렇게 하고 있는데 말이죠.
어떻게 보면, 이건 여성 입장에서 열받아 해야 할 일이기도 하죠.
국가가 누군가에게 명하는 의무의 크기는 그사람의 정신적, 신체적 능력을
얼마나 많이 인정하는지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는데요.
한국의 국방 의무 부여 제도는 여자를 완벽한 무능력자 취급하는 거나 다름 없습니다.
하지만... 그토록 '남녀엔 근본적인 차이가 없다.' 고 부르짓는
페미니스트들이며 열사님들께서..
그부분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모습은 단 한번도 본 적이 없네요.
독일 같은데선 그런 멋진 모습을 보여준 경우가 있었다는 것 같지만, 한국에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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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매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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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onios]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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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부당성에 대해선 단 한마디의 불만도 제기하지 않고 입닫고 있는 사람들이
혜택이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선 또 '차별 금지' '능력 동등'을 외친다라...
스스로 우스운 꼴을 만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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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매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미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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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17]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에 비해 감정적인 여성분들이 과연? 자유를 억압하는 곳에서 집단생활을 잘할까요? 불평불만 엄청날껍니다
세금 낭비라고 생각해요. 많은건 바라지 않습니다. 군필자에게 무슨 캠프라니? 그런 무식한 소리나 안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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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나의봄이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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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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