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alone
김히틀러
- 2018.09.30. 10:53
- 331
무심코 한 쪽 눈을 가린 서로에게 달랐던 풍경.
다시 이 거리엔 수천개의 해와 달이 돌고 나의 아픔보다 그들의 잠이 귀한 것을 알아.
흐르지 못하고 흩어져만 가는 감정 말라가는 이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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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히틀러
무심코 한 쪽 눈을 가린 서로에게 달랐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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