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총학생회가 페북에서 댓글로 답변을 했더군요.

구조2018.10.07 10:14조회 수 3277추천 수 11댓글 8

    • 글자 크기

페북에 총학생회가 글을 올렸던데(이거 밑의 글에서 그 글의 내용을 말하고 있네요.) 그 글에 올라온 댓글에 아주 성실한 답변을 달았덥니다. 

 

안녕하십니까 위잉위잉 총학생회입니다. 우선 불미스러운 일들을 통하여 학우분들에게 불쾌함을 드렸던 점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우선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총학생회가 조직적, 계획적으로 여론조작을 시도한 적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조직적으로 여론을 옹호적으로 바꾸려고 한 시도도 없었습니다. 마이피누라는 곳은 익명이 보장되는 커뮤니티이며, 만약 옹호하는 댓글을 달았다 하더라도 그것은 총학생회 구성원 개인의 의견일 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학생권익보호위원회에서 조사를 하고있으며 저희는 겸허히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저희가 할 수 있는것은 현재 총학생회가 해야하는 일들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부족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조직적으로, 계획적으로 여론조작을 시도한 적은 전혀 없다는 사람들이 총학생회 계정으로 위장댓글을 다나요? "총학생회 구성원의 개인의 의견일 뿐"이라니.... 2016년도 당시 헤이부랄덜 총학생회랑 똑같은 발언이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133379 진지한글 한진중공업 사태, 절대 남의 일 아니다 부대신문* 2011.03.10
133378 진지한글 여러분의 작은 움직임이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어요 부대신문* 2011.03.16
133377 진지한글 “돈이 없어도 아픈 사람은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기를” 부대신문* 2011.06.14
133376 진지한글 마이피누(myPNU) 오픈했습니다.10 관리자 2011.07.10
133375 가벼운글 오오미...6 못살겠다갈아보자 2011.07.10
133374 가벼운글 부산대 재학생 커뮤니티5 피노키오 2011.07.10
133373 진지한글 '부산대 기부금’ 소송 결국 大法으로3 관리자 2011.07.10
133372 진지한글 부산대 이복률 교수, 글로벌연구실(GRL) 과제 선정3 관리자 2011.07.10
133371 진지한글 시민도서관-부산대-동아대 도서관, 학술 교류 협정 체결 빗자루 2011.07.10
133370 진지한글 신복기 부산대 교수, 한국사회복지법제학회 회장 취임 관리자 2011.07.10
133369 가벼운글 여기는 예전에 만들어졌었던 곳 처럼 되지 않길;;;4 Dui 2011.07.11
133368 가벼운글 생자대 첫글!2 Dui 2011.07.11
133367 진지한글 모바일 홈페이지 및 RSS 지원1 관리자 2011.07.11
133366 가벼운글 공대첫글배설의 영광을!5 부산대가지남 2011.07.11
133365 질문 굿플에 있는 이그잼 학원 문 닫았나요?2 PNU 2011.07.11
133364 가벼운글 아 마이피누 이거 왤케 디자인이 구리냐7 BornAgain 2011.07.11
133363 질문 .8 루만성호 2011.07.11
133362 질문 마이피누 이런 홈페이지는 유지비나 이런거 안듬?5 피카츄 2011.07.11
133361 가벼운글 야-호2 패션왕 2011.07.12
133360 가벼운글 글 하나 읽는데도 로긴을 해야하다니..2 통닭과맥주 2011.07.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