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이토카시타로 - 벚꽃의 비
김히틀러
- 2018.11.19. 09:23
- 240
각자의 장소로 여행을 떠나도. 우린 친구야. 물어 볼 것도 없잖아.
가지각색으로 반짝였던, 날들이 당당하게 살라고 등을 떠밀어.
흙먼지를 묻혀 가며 경쟁했던 교정. 갑갑하게 질리도록 입었던 교복. 책상 위에 끄적인 낙서.
그 모든 것이 우리들의 증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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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히틀러
각자의 장소로 여행을 떠나도. 우린 친구야. 물어 볼 것도 없잖아.
가지각색으로 반짝였던, 날들이 당당하게 살라고 등을 떠밀어.
흙먼지를 묻혀 가며 경쟁했던 교정. 갑갑하게 질리도록 입었던 교복. 책상 위에 끄적인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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