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어제 갔다온 예비군 퇴근 썰
대검중수부
- 2018.11.21. 13:43
- 2136


조기퇴소 해서 기분 좋게 나가는데 문이 닫혀있음
불과 일이분 전까지만 해도 동태눈깔 오합지졸 당나라군대였는데 눈빛들이 변함
그 중 용감한 선구자 하나가 담을 넘음
낄낄 거리며 구경하던 사람도 자기 차례가 되니 약속한 듯 엄숙하게 넘음
몇분이면 열어줄텐데 그까짓게 뭐가 그리 중요하다고..
기다림의 미학을 모르는 한심한 사람들이란.. ㅉㅉ
그나저나 집 가면서 대일밴드 사가야겠다
담넘다 긁힘ㅎㅋ
밴드추천받는다
권한이 없습니다.
정문으로 나가면되는데 ㅉ;;
1
0
어떡하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떡하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추천 오지게 박습니다 ㅋㅋㅋㅌ
1
0
forgetmenot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forgetmenot]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ㄱㅋㄱㄱㅋ
1
0
밤이스트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밤이스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ㅋ 저런 경우 많다네요
0
0
홍구좋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홍구좋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