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시국선언 반대합니다.(한 번 훑어보고 지나가세요~)
- 2013.06.2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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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생각.
조금 더 지켜보고 해도 늦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
시국선언이란 것이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생각보다 신중하게 발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찬성하는 분들이 경솔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 근거에 바탕한 타당한 논리들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것 전부 다 배제하고.
서울대, 연고대, 이대, 숙대 등등..
전부 다 시국선언을 하는 타이밍이라고 해서 우리도 하자! 라고 되는 것은 아니라 봅니다.
(지금 느낌이 좀 그래서, 이 부분에서는 태클 안받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조금만 더 지켜본 후에 해도 늦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시국선언이란 찬성과 반대를 할 가치도 없이
대부분의 의견이 일치할 중대사항으로 몰아갔을 때, 그 때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4.19혁명이 일어날 당시.
과연 시국선언에 반대하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물론 있었겠죠, 과연 그 수가 몇명이나 될까요?
이 정도에 미치지는 못하더라도, 반대하는 의견들이 묵살될 정도로
큰 위기사항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정치가 썩었다 뭐다 검,경과 언론 모두가 썩었다 어쨌다..
말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직 믿어봅니다.
저는 그렇기 때문에 조금만 더 지켜보자는 의미에서 반대입니다.
요약
- 조금만 더 지켜봅시다.
- 시국선언 할 만큼에 중대사항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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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슌신2]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충분히 기다릴 수 있는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선거철이라면 빨리 불타올라 정리가 되어야 하지만, 선거철이 아니고
장기적으로 지루하고 힘든 여정이 될지라도 깊고 신중하게 판단되길 바랄 뿐입니다.
밑에 글들이 전부 총학생회와 연관된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하나가 될 때, 총학생회가 대표해서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시국선언은 찬반을 해서 될 내용으로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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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피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국선언 해야한다!!!!
나가자!!
하는 꼬라지가 정말 보기싫습니다.
시국선언 할사람들 이름 모아서 학교이름 빼고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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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슌신2]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금만 참고 기다렸다 무언가 확실한 것이 나오면
그때는 지금 반대하는 많은 사람들도 찬성으로 돌아설겁니다.
핵심은 인내의 미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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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깔랑뽕삥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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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피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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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민주주의를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렇게 해주시리라 봅니다.
민주주의 국가는 시끄러워야 정상입니다.
욕설과 퇴폐로 찌든 시끄러움이 아니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의견들이 섞이고 섞여 시끄러워져야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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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피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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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행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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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광우뻥사태가 발발하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