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보다보다 답답해서..
- 2013.06.2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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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머 반대의견 있으면 총학에서는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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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nova]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당장하자 확실해지면하자 하지말자를 떠나서..
우선은 총학이 나서서 의견수렴을 하라는겁니다..
음 제가 쓰고보니 하지말자는 사람 비난하는거처럼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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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중하니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다면 저도 찬성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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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nova]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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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중하니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대학교에서 했다고 우리 총학에게 의무가 부과되는건 아니죠
아직 법정에 가지도 않은 일이고
이게 실질적인 범법의 문제인지는 판사 판단하에 법리적으로 해결해야할 것이구요
시국선언이 아니라 냉엄한 법원의 판결을 촉구하는 성명을 내는 정도가 총학이 해야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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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제일잘나가사끼잠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든 사안에 시국선언하는 것도 지나친듯하고..
쓸데없는 시류편승이라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분명 찬성하는 입장도 있겠지요
그걸 떠나서 일단은 의견수렴을 하던지 잠자코 있던지
뭐든지 해야할 총학이 공식적으로 아무런 입장발표를 하지 않는다는거에 답답해서 글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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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중하니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직 시기상조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총학이 한쪽으로 편향되어있는건 아시죠?
부산대학교에서 한쪽으로 편향되어있는 동아리들 몇백명 되는거 아시죠?
그리고 아직 자기 정치적 주관이 뚜렷히 잡혀있지 않은 아이들 데려다가
광주역사기행(필참은 아니나 모두가 같이 가는 쪽으로 몰아감),
전수같은거 무작정 보내고 정치적으로 연관있는 행사들 필참으로 만들어버려서
교양이라는 명목하에 편향된 정치 가르치고, 또 배우고 오는거 아십니까?
그렇게 뽑힌게 총학입니다.
비편향적은 쪽을 뽑아도 쪽수에서 딸려서 어쩔수가 없는거지요.
총학생회가 이거를 임시위원회같은걸 구성해서
신중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학생들 투표하라고 할 것 같습니까? 혹여나 한다해도
시국선언 해야한다고 밑에 애들보고 주장하게 만들어서
또 몰표 쭉~ 나오겠지요.
답답합니다. 저는 총학생회 비난,비판하고 싶지않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행동하는걸 어쩝니까?
이 댓글은 자칫 지워질 수 있겠네요. 슬프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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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피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항상 총학의 의견이 많은 지지를 받을까요?
"다수의 교우들의 생각에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총학은 우리 학교의 대표성을 가지고, 일정 의견을 표출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학교 내부에서 충분한 논의가 있어야 함은 동의하는 바입니다.
"편향"이라는 흑백논리에 빠지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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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볶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정합니다.
한가지만 수정합시다.
"다수의 (편향된 교육을 받은) 교우들의 생각에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의 투표수란 무시할 수 없을만큼 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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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피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세히 설명해주시겠습니까?
편향된 교육을 누가 했다는 말씀이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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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볶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정합니다.
편향된 댓글, 혹은 누군가를 비하하는 댓글이었음을 인정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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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피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
말씀을 신중히 하시기 바랍니다. 걱정스러워요.
전 총학과 어떠한 관계도 없습니다만,
하얀피망님의 지금 댓글은 조금 위험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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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볶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1학년 어떤 행사에 참여했을때,
단과대학 대표가 현직 대통령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한 것이
더 위험한 발언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위험한 발언을 한 것은 사실이네요.
내용 정정하겠습니다.
총학은 총학대로, 그 동아리는 동아리대로, 잘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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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피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자리에서 바로 한마디 해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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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중하니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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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볶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처럼 공식적인 자리에서 술을 마시고(물론 취하여 했는지, 취하지 않고 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현직 대통령에게 욕설을 했다는 것은 대표자로써 적절치 않고 그것을 막지 않았던 주변 사람들(대표자 주변의 임원 및 예하 학과의 과대표들)은 왜그랬는지 모르겠네요.
몇년 전의 일입니다. 카카오톡이 없었던 시기라고 해두겠습니다.
지금처럼 스마트폰이 발전된 시기에 그런 발언을 했다가는
SNS에 실시간 올라왔겠지요.
증거를 제시해드리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방금 저의 발언이 위험하다고 하셨지요?
증거를 제시한다면 그 사람의 개인정보가 누출되는 것이기에 할 수 없다는점.
그리고 감자볶음님은 자꾸 저에게 위험한 발언을 유도하시는데,
궁금하시면 만나서 토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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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피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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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볶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분명 그렇게 보실만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그렇다고 해서 못믿겠다고
너희는 하면 또 편향된 시각으로 보고 행동할거라는 생각은
지금의 국정원사건을 보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같다고 봅니다
아직은 시기상조니 검찰을 믿고 지켜보자
아직은 한다안한다 말이 없었으니 총학이 어떻게할지 지켜보자
검찰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한다
총학의 중립적인 의견수렴을 촉구한다
전 그저 총학이 조용한거에 답답해서 남긴글인데..
이렇게 될 줄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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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중하니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저도 그들과 같은 생각을 했네요, 단지 다른 입장에서 바라볼 뿐이었네요.
경솔한 발언 정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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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피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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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사실이 더 확실해지면 하자는 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