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시국선언에서 생각난 518

은둔용자2013.06.21 02:14조회 수 447추천 수 1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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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518민주화운동 비판할때 잘 나오는말이 폭력시위인데 이걸로 폭동이다 하던데 결국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 시킬수 없다는게 그사람들 관점인데 이런관점에서 시국선언 본다면 종북세력 때려잡자는 목적이 불법사찰 정당화 시킬수 있나요?? 문득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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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이중적인 분들이죠
    윤창중때만 봐도.. 에효;;
  • 그 사람들은 프랑스 대혁명도 프랑스 폭동이라 할 분들이에요
    아무리 논리적으로 말해도 소용이 없네요
  • 그들의 논리는 니들도하니까 우리도할래 가 아닐까요?
  • 민주화를 위한 폭동이죠
    정확하게 말하면 폭동입니다.
    유네스코에서도 uprising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반란,봉기,폭동

    전라도의 지역이기주의로 생각해봤을땐, 민주화보다는 김대중석방운동이 더 컸다고 생각드네요, 한참 경부고속도로가 뚫려서 배가아팠겠도 최근 원자력발전소만 보더라도 알수있습니다.

    어쨋거나 민주화 운동이라고 볼수 있지만 그 폭력성의 정신을 본받아서 지금2013년에 실천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마항쟁도 있는데 광주518이 더 유명해진건 폭력성이 더 짙기 때문이죠,
    참 본받아야할지 말아야할지 애매합니다.
  • @하랍오지
    경부고속도로 이듬해 호남고속도로가 개통되었으니 그리 배아플건 없습니다. 다만 김대중이 워낙 선거때마다 호남차별론을 내세워 김대중이 호남인에게 교주화되고 반작용으로 박대통령이 불리했던 것은 사실.
  • @하랍오지
    은둔용자글쓴이
    2013.6.21 02:30
    uprising 봉기는 봉기나 하층민들의 비계획적인 봉기입니다^^ 영어야 어찌쓰든 님 맘대론데 우리말표현은 광주민중항쟁 광주민주화운동 입니다
  • @하랍오지
    은둔용자글쓴이
    2013.6.21 02:36
    애매한건 님의 가치관이고.... 김대중이 민주화의 아이콘이었단건 누구나 다 아는사실이었고 억울하게 잡혀들어간사람 풀어달라했더니 쥐잡듯 때려잡고 전두환은 책임없다? ㅋㅋㅋ 31사단장 이름 기억안나넴 그놈이 유혈진압 자체적으로 했고?? 하긴... 김대중이 아니라 도요타다이쥬 풀어달라한건데 아닌가요 아 제갈윤이던감?? ㅋㅋㅋㅋㅋ
  • @은둔용자
    김대중은 거짓말의 아이콘 아닌가요??
    말바꾸기ㅡ 북핵 여비서임신자살 등등

    김대중대통령님께서 국회의원시절 여비서와 사생아를 낳코 그 여비서 자살한건 알고계신가요??
  • @하랍오지
    은둔용자글쓴이
    2013.6.21 02:49
    님 그거 아세요? 님 일베좀 적당히 해야한다는거?
  • @은둔용자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202039

    전혀모르겠는데요?? 하든 말든 무슨상관이죠??
  • @하랍오지
    은둔용자글쓴이
    2013.6.21 03:24
    전혀 모르겠네요 글달던 말던 무슨상관이죠?
  • @하랍오지
    2013.6.21 03:19
    여기 폭동과 봉기를 구분하지 못하는 일베충이 있습니다 여러분!
  • @댐바
    고소하겠습니다 모욕적이네요
  • @하랍오지
    2013.6.21 03:30
    고소는 커녕 경찰 신고는 해보셨나 모르겠네요ㅎㅎ
  • @댐바
    의경나왔습니다 촛불집회때 있었죠
    님도 촛불집회에 참여했죠?
  • @하랍오지
    2013.7.15 14:36
    아니요? 참석 안했는데요
    갑자기 무슨 촛불시위 얘기가 나옵니까
  • 그러면 진짜 종북을 찾아 법대로 때려잡으면 그만임. 문제는 그런 반종북의 글을 인터넷상에 올렸다는 것. 그 내용의 문제가 아니라, 국정원법에 저촉된다고 알고 있음. 그리고 60개든 1000개든, 각 후보 진영에서는 그보다 훨씬 많은 정치개입을 했다하더라도 우선 국정원이 하지말았어야 하는 일을 한 건 분명한 사실임....
  • 민주화운동이든 폭동이든 어감의 차이이지 518때의 사건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변하지 않음
    본받을점 비난할점을 제쳐두고 다시는 일어나선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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