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어제 새벽 편의점에서 껌사시고 가신분 보세요
순환버스
- 2018.12.02.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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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쯤 여성분 한분께서 껌하나를 사시고 가셨습니다 "1000원입니다" "안녕히가세요" 했는데 돌아온 대답이라곤
병x이였습니다 편의점 나가시면서 말하셧는데 똑똑히 병x이였습니다. 부대생이신거 같은데 도대체 왜 욕하신건지 궁금해서 물어보고싶습니다. 이글보시면 만나서 얘기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알바생이라고 이런 취급을 당하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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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껌하나 샀다고 무시하는 태도로 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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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rㅇ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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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rㅇ6
껌하나 샀다고 무시하는 태도로 말한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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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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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이어폰으로 통화 중이었던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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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_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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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_un
ㅇㅇ 이건거같은대ㅋㅋ 너무 오해하지마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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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단토스트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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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혼잣말아닐가여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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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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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통화중인데 계산한다고 말 멈췄다가 다시 한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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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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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충분히 그런 인간들이 있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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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카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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