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뮤지컬 데스노트-불쌍한 인간
김히틀러
- 2018.12.15. 19:00
- 422
인간의 목숨. 어차피 사신 손 끝에 달려 있지.
애처러운 인생들. 너무 재미없어. 더는 못 참겠어.
인간 세상을 가지고 놀아볼까.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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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히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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