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 겹치지않는다면 둘다 하는게 좋지만 그렇지 않아도 1개 하능게 좋습니다. 저는 졸업예정자 입장으로 말씀드리면 정말 자기에게 평생 가질수 있는 취미가 되는 동아리 하나 들어서 잘 배우는게 중요합니다. 저는 공부만하다가 취업하고 이제 이것저것하는데 늦게 배워서 힘든 느낌이 있네요. 대학생활 힘들고 바쁘지만 평생 가질 수 있는 취미가 되는 동아리에 들어가 열심히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흠.... 제 사견이라 정답도 아니고 백퍼센트 맞는 말도 아닙니다. 여러 의견중 하나 정도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체육 관련된 동아리 추천합니다. 지금 테니스 배우는데 돈도 많이들고 잘 안되네요. 1학년때부터 테니스를 들었다면 더 많이 잘, 여러사람 만나면서 배우고 회사 와서도 이사님이랑 테니스 치면서 더 좋은 생활 할 수 있었겠죠. 지금도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물론 체육으로 한정짓지말고 글쓴이분이 좋아하는 그 어느 분야든 자신에게 스스로 자랑할 수 있는 쪽으로 동아리를 들기 바랍니다. 그것이 체육이든 문화든 게임이든.... 남을 위해서가 아닌 스스로를 위한 자기계발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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