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취업관련 행사에 대한 배려를 해주는 편이다. 기계관련 전공을 배워서 기계 뽑는 기업지원이 된다. 농업이나 식품관련 회사 등에도 지원이 된다. 족보가 거의 없다.
단점: 수업의 질이 낮은 경우가 꽤 있다. 경쟁상대 없이 나태해지기 쉽고 괴수들이 거의 없다.(있어도 전과) 취업관련 해서 좋은 기업에 간 선배들의 취업 폭이 좁고, 최상위권 사기업은 포기해야한다. 취업관련 활동, 동아리, 정보 모두 없다. (본인 인맥으로부터 얻거나 발품팔아야한다.) 그래서 더 좋은 기업을 잘못간다. 취업에 대한 분위기나 생각이 루즈하다. 4학년되서 부랴부랴 시작한다.
결론: 본인이 자기주도적인 사람이 아니라면 어중이떠중이 될 가능성이 크고, 부경대에 비해 취업 메리트가 있는지 솔직히 모르겠다. 밀양라이프도 해야하고. 하지만 열심히 하면 상위권 기업까지는 갈 수 있다.
정보 추가하면 lg급 가고 싶은거면 어느정도 하면 간다. 그 외 따로 준비가 필요한 기업들 (삼성이나 공기업 등등)은 준비하는 사람이 적고, 준비한 사람들 상당수는 붙어서 간다. (상대적으로 정보보다는 시험준비가 더 중요한 곳에 들어가기 쉽다.) 자신의 역량이 부족하면 눈돌릴만한 중견이나 비주류 대기업들이 있다. 요새는 취업의 질이 떨어져 그런쪽으로 눈 돌리는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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