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국정원이 만든 문서가 문제인 이유

길냥이2013.06.25 19:12조회 수 431추천 수 5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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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media.daum.net/media/politics/newsview/20130625101718826

노무현에 불리한 말만 모은 발췌록.. 왜 만들었나?



http://m.media.daum.net/media/politics/newsview/20130625110316960


박선원 "국정원 대화록 왜곡날조한 3가지 증거"


-첫째, '보고'는 김계관 부상의 보고


-둘째, 金 평화지대 제안에 盧 '인식같다' 답한 것


-셋째, 盧 오히려 우린 친미라고 강조


-애초 기술적 복원위해 국정원 보낸 것


-정상회담록 이런식 공개 있을수 없어


-당시 NLL 포기란 상상조차 못 할 일




http://m.media.daum.net/media/politics/newsview/20130625171009601






'기본합의'는 '해상분계선 확정 때까지 쌍방이 NLL 존중'




(서울=연합뉴스) 장용훈 기자 =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정상회담에서 북방한계선(NLL) 문제를 언급하면서 남북 간 '기본합의'를 강조한 것으로 나타나 주목된다.




연합뉴스가 25일 입수한 '2007남북정상회담 회의록' 41쪽에서 노 전 대통령은 NLL 문제와 관련해 "이걸 풀어나가는데 좀 더 현명한 방법이 있지 않겠느냐"라며 "NLL 가지고 이걸 바꾼다 어쩐다가 아니고…그건 옛날 기본합의에 연장선상에서 앞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하고…"라고 밝혔다.








여기서 '기본 합의'는 남북 양측이 1992년 9월 합의한 「'남북 사이의 화해와 불가침 및 교류·협력에 관한 합의서'의 '제2장 남북 불가침'의 이행과 준수를 위한 부속합의서」를 말한다.




이 부속합의서 제3장 제10조는 '남과 북의 해상불가침 경계선은 앞으로 계속 협의한다. 해상불가침구역은 해상불가침 경계선이 확정될 때까지 쌍방이 지금까지 관할하여온 구역으로 한다'고 명시했다.




이 부속합의서는 북한이 NLL을 인정한 남북 간의 첫 합의로 남북 해상 군사분계선을 확정할 때까지 쌍방이 NLL을 존중한다는 것이다.




노 전 대통령은 이어 "여기에는 커다란 어떤 공동의 번영을 위한 그런 바다이용계획을 세움으로써 민감한 문제들을 미래지향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지 않겠느냐"며 "그런 큰 틀의 뭔가 우리가 지혜를 한번 발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는 것이죠"라고 말했다.




이 같은 노 대통령의 언급은 국정원이 공개한 8쪽 분량의 회의록 발췌본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포함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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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러니 전문을 보고 말해야죠
  • 웃어도 되나요??

    http://libertyherald.co.kr/article/view.php?&ss%5Bfc%5D=1&bbs_id=libertyherald_news&doc_num=5337

    국가기뢰 ?ㅋㅋㅋ
  • @아싸니니
    길냥이글쓴이
    2013.6.25 19:20
    천안함 폭파과정의 문제를 과학적으로 증명이 제대로 되지 못하고 논란이 많았던게 사실 아닌가요???

    그땐 티오디화면 공개도 안하고
    다 국가기밀이라더니

    이번문서는 잘도 공개하네요
  • @아싸니니
    길냥이글쓴이
    2013.6.25 19:21
    그리고 저 발언의 진위로 판단하시길

    저 사람의 다른문제의 발언으로 트집잡으시지마시고
  • 길냥씨 어제부터 계속 지켜보는데

    팩트를 달라니깐 버러우 타시고

    주장의 근거가 공신력을 씹어드시네요

    그럴수록 반발심만 커져만 갑니다 ^^
  • @아싸니니
    길냥이글쓴이
    2013.6.25 19:20
    기사를 발췌해오는데 그게 팩트가 아니라니
    그냥 님이 믿고싶으신거 믿으세요~~~
  • @길냥이
    팩트니 믿을게요!
    당당한 노무현 음성 파일은 조작이구요

    님이 말한
    미국이 개성공단이 안보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에 동의했다는 팩트는 어디 있나요?

    보고 좀 믿고 싶습니다
  • @아싸니니
    길냥이글쓴이
    2013.6.25 19:32
    저~~기 아래 개성공단으로 시작하는 글 보고 오시길




    음성파일은 누가 조작이랬나요??
  • @아싸니니
    길냥이글쓴이
    2013.6.25 19:34
    http://mypnu.net/index.php?mid=issue&page=2&document_srl=2419095



    링크걸어줌


    바바이
  • @길냥이
    제가 잘못알고 있었던 점 깨끗이 인정 반성합니다 ㅋ
  • 야당입장을 충실히 반영한 해석이
    농후한 기사네요.
    저처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참고적으로 읽을 필요는 있으나, 그 해석엔 동의 하지 않습니다.

    노무현에게 불리한 발췌록을 왜 만들었냐는 것부터
    기자가 이 발췌록이 왜 나오게 되었는지 역사를 전혀 모르고 있는 것 같고
    박선원 저분의 과거 행적을 살펴 볼 때, 그닥 신뢰가는 인물이 아니라서요.

    발췌록은 민주당이 정문헌 의원을 고소하면서 검찰이 그 진위 내용을 살펴보기 위해

    받았던 문서와 똑같은 것이고, 또 발췌록뿐만 아니라 전문까지 함께 제공했는데

    전문 공개는 보류 혹은 취소된 것이죠.

    전문이 이미 제공되었는데 노무현 대통령에게 불리한 발췌록이니 어쩌니 하는 것은

    의미가 없죠.


     

    이번 사건을 국정원에 의혹이 있다고 보는 기자의 사견과 사건의 팩트로 구성된 기사네요.

  • @트와일라잇
    전문과 발췌록이 동시에 전달된건가여??

    그 기사 좀 알려주시길


    저는 처음엔 민주당은 원본 전문을 공개하자고 했는데
    국정원이 일방적으로 뿌렸고 민주당은 수령을 거부했는걸로알았는데 전문도 같이 있었나 알아봐야겠군요
  • @길냥이
    국정원은 기밀해제 후 국회 정보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에게 회의록을 인편을 통해 전달했다. 회의록은 지난 20일 새누리당 정보위원들이 열람했던 8페이지의 발췌본과 함께 밀봉돼 전해졌다.

    A4지 103장 분량의 회의록은 표지에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이라는 제목과 함께 ‘10.2~4 평양’, 2008년 1월3일(생산) 등의 내용이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원이 전달한 회의록 전문에 대한 여야의 대응은 판이하게 달랐다. 민주당 소속 정보위원들은 국정원의 전문 공개에 강력 반발하며 수령을 거부한 반면, 새누리당은 정보위원들이 회의록 전문을 수령했다.

    회의록은 2007년 남북정상회담 기간 중인 10월3일 1차 회의(오전 9시34분∼11시 45분) 131분과 2차 회의(오후 2시30분∼4시25분) 115분을 녹취한 남북정상회담 대화 내용을 모두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트와일라잇
    감ㅅ합니당
  • 원본이야 대통령기록법을 따르는 것이고
    원본 사본과 발췌록은 노무현 대통령 당시 국정원 생산 문서로
    남아있기 때문에 여야 동의 없이 국정원장이 공개하는데 있어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공개 시기에 대한 의견은 님이나 제 의견이 다르듯 매체별로, 여야별로 다 다르구요.
  • @트와일라잇
    그리고 전문과 요약본의 해석차이가 잇다는 기사는

    널렸습니다


    님은 님 해석 믿으시든지 그건 알아서하세요
  • @길냥이
    네. 그 발언을 했다는 해석도 많고
    그에 실망한 여론도 많죠.

    어떻게 생각할지는 님이나 저나 알아서 할 문제죠.
  • 전문과 요약본이 동시에 전달된거 맞습니다. 민주당은 수령거부하고 새누리당은 수령하고 어제 요약본 공개하고 오늘 전문공개한거에요
  • @암기하자
    ㄱㅅ ㄱㅅ
  • @암기하자
    새누리가 시간차 공격 스킬을 사용한거군요
  • 2013.6.26 01:33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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