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교대와 부산대
- 2019.01.10. 12:44
- 1407
문과입니다.
전 부산거주하고 부산교대와 부산대 상경 중에 고민 중 입니다.
교사를 꿈 꿔 본 적이 없습니다. 그냥 성적대로 원서를 썼구요.
다들 교대가라고 합니다. 문과는 취업이 어려우니까요.
여자에게 최고의 직업이라는 둥 ...
어머니가 교사 인 데 그래서 전 교사가 되기 싫은 것도 있어요
결국 비슷한 삶을 살 것 같아요.
다들 적성을 따져보라는 말을 합니다만 교육봉사를 여러 번 어쩌다 간 적이 있는데 같이 했던 초등학교선생님들께서 초등학교교사 하라고 권유 받은 적도 있고요. 그런데 저는 좀 더 치열하게 살아보고 싶어요. 부산대 가고 싶습니다만 나중에 후회할까봐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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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한 결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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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고싶은대로-힘들어짐 그래도 나는 만족-엄마 맘아픔 난 괜찮
고로 하고싶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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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경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초등교사는 왜 치열하지 않다고 생각하죠? 다 자기하기 나름아닌가요?
날빛: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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