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Dragon Night-세카이노 오와리
김히틀러
- 2019.01.12. 11:53
- 238
오늘 밤은 백만 년에 한 번 태양이 가라앉고 밤이 찾아오는 날.
끝이 오지 않을 것 같은 싸음도 오늘 밤은 휴전하고 축배를 들어.
사람람들은 저마다의 정의가 있어서. 서로 다투는 건 어쩔 수 없는 건지도 몰라.
하지만 나를 싫어하는 그도 그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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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저노래들어봤는데 역시나좋군요 감사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