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사 및 대성학원과 입시대행사들은 본교 재학생이 아닌데 수준을 어떻게 알까요? 어디까지나 입겹을 얘기할 뿐 공대의 경우 대부분 전공따라가기에 학벌의 요소가 크게 작용하지 않는다는 걸 말하는 겁니다. 물론 부산대 기계의 경우 지방할당제 혜택이 있기에 같은 과라도 부대 선택을 추천하는 거고요 사실상 부산대 기계이외 건대 공대와 겹치는 과 전무합니다. 부산 기계니까 그나마 건대와 겹치기라도 하죠.
그래서 제가 대성 배치표를 보고왔는데 건대에서 같은 과끼리 비교하면 기공, 화공 같은 경우는 부산대가 더 높고 나머지는 1,2점 차로 부산대가 낮기도 하고 높기도 한데 부산대가 사람 수를 훨씬 많이 뽑아서 그런거라 건국대랑 똑같은 수를 뽑으면 성적이 낮게 나오죠. 건대가 부대보다 입결이 확실히 높은 것도 다군이라 비교를 못하죠. 그리고 사립대학은 공식 입결도 80퍼까지만 공개해서 정확한 입결을 알 수도 없죠. 그리고 입시사이트 같은 경우 사립대한테 돈 받고 그 학교 입결 올려주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런걸보고 통계해석의 오류라 할수있겠네요. 합격가능성과 입결은 다른겁니다. 건국대는 기계공학과 정원 45명 기계설계과가 46명으로 합해서쳐도 100명이 안돼요. 그에반해 부산대는 320명 가까이 되는데, 합격가능성이 부산대가 더 높은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전 오히려 이정도 차이밖에 안나는게 놀랍네요. 입학생 중 꼴등은 건대가 더 높겠지만, 평균도 건대가 더 높을까요? 전 부대가 더 높을거같은데.
일단 저 글 댓글에 답 적혀있고 아까 말했잖아요. 사립대는 입시사이트에 돈 줘서 그렇다고요. 학교 공식 입결 자료로는 부산대 100퍼 1.85등급, 건국대 80퍼 90.9입니다. 백분위 계산기 같은게 없어서 야매 계산이긴하지만 89가 2.0이니 건국대 등급은 대충 1.8쯤이네요. 부산대 기계 같은 경우 건국대 보다 2배는 많고 추합도 그만큼 많겠죠. 건국대 기계도 많이 뽑는데 입결 80공개란 뜻은 추합 꼬리들을 자른단 소리에요. 인하대가 100퍼 공개를 했다가 2펀가 3펀가 낮게 나온적도 있었죠. 그만큼 80퍼 공개는 큽니다. 그리고 수시 교과이긴 한데 제가 작년에 부산대 기계 최초합을 예상했는데 추합으로 들어오고 경희대(원서 넣을땐 국캠이 서울 아닌줄 모름)는 모의지원으로 추합예상했는데 최초합 받았습니다. 입시 사이트도 믿을 게 못되요. 그리고 이건 다른데서 본 글인데 입시사이트를 믿으면 입결이 건국>시립입니다. 이건 안 믿으실건데 왜 다른 것들은 믿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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