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에서 생각해야할게 적성이요. 초등학교선생에대한 큰 거부감이 없고 아이들좋아한다 하면 교사가 노력대비 부산대경영에서 얻을수잇는직업보다 낫다고 봄. 다만 나는 적성을 좀 탄다 하고싶은걸해야한다라면 부산대와야져. 그대신 더 많은노력을 해야하고 취직하기위해선. 돈은 더 많이벌순잇겟져. 워라밸은 딸려도
아이들을 좋아하는걸 물은건 좋아하면 그나마 직업의식이 더 발휘가 된다는의미로 물은거에요. 초임발령이고 몇년까지는 의욕적으로 훌륭한선생이 되어야지 하다가 나중되면 이것저것에 지치거든요. 훌륭한선생님을 만난적있다없다는 이글만 봐선 교대를선택하는데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잘모르겠어요.자기가 훌륭한 선생이 될수있을까라는 의미인거같기도 한데.. 근데 교사가 되도 되는지모르겟다는건 글쓴이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몰라도 주변에 교사친구들봐도 선생님이란 직업이 더 특수한 직업의식을 가지면 좋겠지만 그것을 안가졌다해도 즉 그냥 선생을 하나의 직업으로만 보는이들도 많아요. 그렇다해도 비판할수도 없구요. 또 직업에 대해 큰의미를 부여하고 사는사람도 얼마없어요. 먹고 사는데 바빠서. 저는 교대갔다가 나온사람인데 적성에 안맞을거같아서 나왔어요. 선생님이란직업은 적성을 많이 타는것같아서 글쓴이가 직업선택에대해 인생에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고 그게 특별히 중요하다면 신중히생각하시는게좋은데 별생각없이 교대들어가서 선생 잘하고 잘사는사람도 많아요 횡설수설했는데 자기자신을 더 생각해보고판단해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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