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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4gS19cINJOc
해당 영상에서는 초기 임산부는 티가 안 나고 불필요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니 비워두자는 결론을 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르게 생각하는데요. 마지막 사례를 제외하면 모두 고민 없이 자리를 비켜줍니다.
공대생이라서인지 그냥 빈자리를 두는 것이 굉장히 비효율적으로 보입니다.
어느 자리라도 말씀만 하신다면 사람들이 비켜줄겁니다. 임산부석이라서 비켜주는 것이 아니라 임산부이기 때문에 비켜줄겁니다.
'알아서' '눈치껏' 처럼이 아니라 그냥 말로 표현해주면 안될까요? 이야기를 했는데 거절당하면 그 때 다시 생각해볼 일이 아닐까요?
제 생각은 굉장히 기울어져 있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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