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기계과임.
솔까 문과는 취직하면 전부 서울갈 생각하고 ..
애초에 지방대는 지방을 꽉 잡아야함..
영도에 선박쪽은 해양대가 꽉잡고있음 텃세가 심하다고할 만큼
근데 우리는 뭐임 그나마 LG창원인데
수도가 아니기 때문에 정치나 고시계열 키우기는 힘들고
어쩔 수 없이 기업을 꽉 잡는 수 밖에 없음
영남 공업지역을 꽉 잡게 공대를 더 밀고 상대도 더 밀어야함
공대는 취직하면 거의 백방 경상도기 때문에 열외로 하고
상대는 지방 취직을 전제로 학교에서 밀어줘야됨..
부산에 본사가 많이 없는거도 힘든 환경이긴 하지만
다른 과하고 혜택을 엄청나게 차이 줘서 공대나 상대 키우고
(물론 지금도 에이스들이 많이 가지만..)
나중에 한 6-8년 지나면 자연스럽게 다른과들도 따라서 상승하게 될꺼임
예전에도 언급한적 있는데 삼국대 공대는 나형인가 뭐하고 점수 잘나오는 반영 결과라서
전남대에 쳐발린적 있음..
점수 높다고 까발리는거 다 수능 반영이 다른거임.. 그리고 우리학교는 좀 까다로운 편이고
그니까 뭐 입결이고 그런건 의미가 애초에 없음.. 애초에 동등 비교가 아닌데 어케 비교함
그리고 사립은 국가에 심사를 안 받기 때문에 최초합격이라는 이야기도 많고
우리학교는 국가 심사에서 불이익 당하기 때문에 그렇게 못한다고 교수님이 이야기했음
기업에서는 그런거 다 알고 있으니까 그냥 자기 할일 해라고 말씀하심
너무 휘둘리는거 같아서 추가로 붙였음...
개과 연구동이 이공계 연구동 2등이고 공대 연구동 1등했는거 알고있음?
그런거로 차라리 훌리짓하는게 더 낫을듯?
어쨋든 내 요약은 공대랑 상대 이빠시 키우면 다른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다만 처음에 갭은 감소해야한다.
상대는 지방취직 전제하에 지원해줘야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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