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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대찌개 집 아직 건재하나요??

싸랑해누나~2013.07.05 11:23조회 수 4688추천 수 1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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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변에 함씩 밥 먹어 보신분 중계 좀...

좀 불친절한 집은 망했음 좋겠습니다.

 

요새 남양우유 세트로 싸게 팔던데...

불쌍한 편의점 사장님들 생각하며 한 참 망설이다 200원 더 비싼 우유 사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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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감
    이건머 우리가 돈주고 먹어도 을이되는 기분임
    그 마니번돈으로 가게를 넓히던가 아 생각할수록 엿같네요
  • 망햇으면~~ ㅋㄱㅋ 아 진짜 사리 반개 넣고 그렇게당당할수가 ㅋㅋ
  • 어디인지좀 밝혀주세요 ㅠ어디인지 알아야 다른사람들도 피하죵
  • @대.다.나.다.
    2013.7.5 13:39
    노랑통닭골목에...ㅎㅎ 이까지만할께요
  • @sedna
    2013.7.5 15:32
    친구네 부대찌개입니다
    최근 가보신분들중에 어떻게 됐는지 바뀌었는지 그대로인지 설명부탁드려요.
    여태나온 말들이 다 지어낸것도 아닌데 왜 그 식당이름을 숨기는지 알수없군요.
  • 사리 반개 ㅋㅋㅋ 어딘지 알겠다
  • 딴말이지만 남양안먹어도 편의점 점주들과는 아무관계 없어요ㅋ
  • @호주바베큐버거
    그래도안사는게낫죠매출자체를줄여야하니까요편의점도그렇지만마트는특히치명적입니다~
  • @슈아크렘
    그러니까 소비자도 더상관없겠죠ㅎㅎ 관계없으니 남양 먹겠단뜻아니구요 그냥 관계 없단말이에요ㅎ
  • 올해 초에 한번 갔었는데 여전히 기분 나빴어요..ㅋㅋ
    아 . 다시는 안가야지라고 확신하고 절대 안가고 있습니다.
    부대앞추천? 게시판에 관련 글들 좀 있던데,
    그런식으로 사람 불쾌하게 하는데 손님이 아직도 있다는게 신기합니다..ㅠㅠ

  • 진짜 부대찌게 싸게 먹고 싶어도 그냥 참고 다른거 먹음ㅋㅋㅋ
    뭐 남의 생업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망해라 하는건 별로 좋지 않은것 같지만
    적어도 기분 좋게 파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아 물론 전 절대 안 갈겁니다 ㅋㅋ 

  • 지난번에 친구랑 둘이서 먹으러 갔는데 주문까지 다 받으시고,
    뒤에 4명이서 온 일행이 자리가 없어서 서있는데 저희보고 일어나라고 하시더라고요 ㅋㅋ
    그러면서 저희보고 저쪽은 4명이니 양보좀하자고 하시던데... 사장님 돈 많이많이 버세요^^
  • 정말 이 시대에 보기 힘든 음식점인... ㅡㅡ
    예전에 충남집 바로 옆에 있을 때부터 고성범 옆에 있는 지금까지 종종 가곤 했는데 갔다하면 나오면서 후회한다는...

    일단 반말.  나이 많으시니까 그건 그렇다치고..

    '이래라 저래라' 참견도 너무 심하고..젊은 사람들 누가 노친네 얘기 듣고 싶어하나..
    (찌개 냄비에 숟가락으로 한 숟가락씩 떠먹으면 뭐라함. 찌개를 밥 그릇에 끌어넣어 먹으라고ㅋㅋㅋ 국자 하나 사시지..ㅡㅡ국자 달라하면 없다고 안줌.ㅋ)
    라면 사리 하나 시키면 라면 반개 넣어주고. 자그마치 1000원인데.ㅡㅡ
    화장실 불 스위치 고장 나서 불 안켜진다고 그랬는데 불 스위치 못찾아서 그러는 줄 알고 '눈이 있으면 보세요! 한글로 적어 놨는데..' 이따위 소리하고 자빠졌음..
    밥 거의 다먹고 한 두숟갈 남았는데 뒤에 손님 있으면 빨리 먹고 나가라고 함.

    조금만 늦어져도 빨리 나가라고 소리침.
    아 적다보니 빡치네..ㅋㅋㅋ
    근데 거기 햄은 인간적으로 좀 맛있음. 햄만 아니면 안 가는건데..ㅋㅋㅋㅋㅋ
    사장 내외분 이 글 쫌 봤으면 좋겠다.ㅡㅡ
    불매운동이라도 해서 쓰레기 마인드 쫌 바꾸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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