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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교수 118명 '시국선언' 동참

사는동안2013.07.09 13:23조회 수 1242추천 수 9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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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교수 118명 '시국선언' 동참http://omn.kr/28uc 정민규 기자

국정원의 셀프개혁은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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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단보니 상대, 경영대 쪽 교수님은 잘 안보이네요 ㅋ
  • @루미나스
    잘은 모르겠지만 상대쪽은 국가지원이 많은 분야라 눈치보느라 그런것 아닐까요?
  • @루미나스
    그 와중에 제가 좋아하는 상대 교수님 한 분 계셔서 더 존경스럽네요.
  • 노 교수님은 훌륭하신 분이시죠.
  • 어휴 나라꼴이 어떻게 되가는지 ..
  • 노교수님 좋으시죠 정말
  • 이제 이름만 바꾸겠지 국정원
  • 시국선언이라;; 여러분 쉽게 선동되지 맙시다. 제발 잘 좀 알고 합시다..
    민주당에서 댓글부대 만들고 오유회원들 초대해서 강연회나 열고
    국정원 직원이 단 댓글 중 문제가 되는 댓글은 10개 안팍인데 이걸 가지고 대선개입이니 뭐니 일을 너무 크게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비록 공직자가 정치적 성향을 들어내는 것에는 문제가 있지만 문재인 후보가 대선에 떨어진 가장 큰 이유를 국정원의 선거개입으로 의제하면서 민주당에서 진행한 사이버 댓글 부대에 대해서는 정당화 시키며, 마치 우리식 개입은 '착한개입'으로 간주하는 건 알고 계신가요?

    그리고 시국선언이란게 과거 전자매체가 발달하지 못한 때, 지성인이라 자부하는 대학생들이 국민들에게 시국에 대한 긴급함을 알리는 목적으로 사용된 것입니다. 지금은 시국선언이란게 상징적인 의미만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부산대 시국선언 만큼은 학생들의 찬반을 묻고 학생들 여론을 반영해 이루어져야 하는데 단지 총학의 정치 도구로서 사용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 @dddaskjd
    2013.7.22 13:16
    민주당에서 댓글부대 만들고 오유회원들 초대해서 강연회나 열고
    국정원 직원이 단 댓글 중 문제가 되는 댓글은 10개 안팍인데 이걸 가지고 대선개입이니 뭐니 일을 너무 크게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이부분 부터 해명해주세요. '민주당 댓글부대' 관련된 확인된 사실이 있나요? 경찰의 국정원 수사과정에서 의도적으로 자료를 폐기하고 은폐하려 시도했다는 사실이 이미 보도됐습니다. 단순히 댓글을 달았다 말았다의 문제는 이미 넘어선 것이지요. 댓글이 10개든 100개든 갯수가 중요한건가요?(물론 정황상 문제의 댓글이 10개라는 것도 신빙성이 매우 낮습니다) 국가와 시민을 위해 복무할 국정원이 정권의 유지를 위해 선거에 개입했다는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큰 문제입니다.
  • 저는 정보기관의 특수성을 감안할 때 국회를 통해 개혁하는 것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체개혁안을 먼저 내놓고 그것을 보완해나가는 과정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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