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여자들이 침묵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미친者
- 2019.07.0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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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article/23504281
만 23세(?)의 여성 간호장교가 클럽에서 자기 소지품을 잃어버렸다고 남성의 성기를 만졌다합니다.
불쾌했던 남성은 현재 신고하였고 국방부 조사본부에 현재 사건이 회부되었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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