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불매 운동은 일본의 부당함에 대한 개인의 대응이자 표현입니다.
- 2019.07.10.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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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 인기글(불매 운동 관련글)에 대해 비추천수와 비아냥거리는 댓글들을 보았습니다. 정치적인 이슈이기 때문에 개인의 의견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많은 댓글들에서 근거 없는 주장 또는 억지들이 많이 보여서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적습니다.
1. 이번 경제 규제는 항상 아베가 선거 때마다 이용해오던 수법입니다.
아베는 위안부 합의와 강제 징용 문제를 빌미로 보복성 경제 규제를 시행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정치적 목적이 다분하며 우리나라와 우리나라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즉 일본 내 반한감정을 이용하고 한국 내 갈등을 촉발하면서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수작입니다.
2. 위안부와 강제 징용은 이미 합의된 문제가 아닙니다.
일단 두 문제는 공통적으로 국민적 합의 없이 권력자들에 의해 단독으로 행해진 것입니다.
유대인 학살을 저지른 전범국인 독일의 선례를 보시면 진정한 사과가 어떤 것인지는 다들 아실 겁니다.
- 강제 징용 :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 제 2조 1항을 보면 '청구권이 완전히 그리고 최종적으로 해결됐다.' 라고 명시되어 있지만 이것은 국가의 외교보호권을 포기했다는 뜻이지 개인에 대한 청구권 자체가 소멸됐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번에 대법원 판결에서 강제 징용자들에게 위자료를 제공하라는 판결에 대해 일본이 딴지를 거는 것입니다.
- 위안부 합의 : 박근혜 정부 책임이 크지만 이 역시 한일 모두 과거의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했을 뿐 정작 피해자들에 대한 진정있는 사과와 보상은 없었습니다.
3. 불매운동은 우리의 의지이자 표현입니다.
일본이 부당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우리의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며, 일본의 위협에 대해 개인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총만 꺼내들지 않았지 우리의 급소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경제 규제를 실시하게 되면 당장 우리나라의 수출을 책임지는 많은 기업에 큰 타격을 입을 것이고 기업에 종사하는 사람과 개개인에게 까지 영향을 줄 것입니다. 이에 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대응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평소에 누구에게 무시받는 상황에서 분노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우리를 얕보면 가만히 있지 않는다는 것을 개인으로서 보여줍시다.
+ 추가 내용
https://youtu.be/eAlGCwSHXx8
저와 같은 의견을 가지신 분인데 참고가 될만한 내용인 것 같아서 영상 링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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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다리동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상식 선에서 생각해요.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은 일부입니다.
2.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 것 뿐이지 압박한 것은 아닙니다.
3. 일관된 기준이 당연히 없겠지요. 개인이 개인의 의지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이니까요.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에서 하자구요. 이왕이면 일본 제품 대신 다른 걸 소비하고 일본 여행을 자제해서 부당함을 받았으니 반응을 하자는 거에요. 가만히 무시당하지 말자는 말이에요. 불매운동하면서 좋아하는 소니영화보는 게 뭐 어때요?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실천하는 것도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 목소리를 내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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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iies]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나저나 불매운동 안한다고 남한테 뭐라하는건 욕먹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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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치말고도 많아요 찾아보시면 매국노라 라카로 칠하질 않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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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아아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매국노라 차에 라카로 칠해놓은것도 봣는데 그런 놈들 재물손괴죄로 집어넣어야지 욕먹어야 마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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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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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뽑은 대통령이 이미 합의해버렸는데
그건 일본에 따질게 아니라 박근혜한테 따졌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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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문제는 끝난거고 그거까지 건들면 더 힘들어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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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대가리가 지급한 44억원은 화해치유재단 기금이었는데 그거 현정부에서 한국 정부 예산으로 다시 메꿔두고 화해치유재단 기금은 전액 일본한테 다시 가져가라고 내놔둔 상황임. 애초에 해서는 안 될 날치기 합의를 강행한 박정권의 잘못이라서 외교적으로 더이상 손 쓸 수는 없지만 44억의 자금은 한국 정부 예산으로 지급된 돈이지 일본이 지급한 게 아님. 좀 알고 떠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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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 합의가지고 몇년째 좌파 우파 상관없이 정치가들이 반일 프레임으로 표끌어모으는것도 지치는데?
합의가 끝난 마당에 또 국내에서 재판열어서 위안부 배상하라고 박박 일본정부에 우기면 화안나겠음?
그리고 불매운동한다해도 이미 들어온 일본제품은 일본은 이미 무역수지챙겼고 그걸 판매하는 한국 상인들이 피해를 보는데?
그리고 한국인들 맨날 쪽빠리 토착왜구 친일파 out! 외쳐도 제일 충성심 넘치는 고객은 한국인인데, 좁디좁고 작은 부산 길거리만봐도 따꼬야끼 팔고 이자카야도 많고 일식라멘집도 많은 국가인데 그럼 그것도 불매해야지, 그래봤자 일본은 손해없고 한국상인들만 손해본다.
맨날 아가리 애국하면서 일본여행방문수는 1위잖어?
입만 열면 반일이야 아주 그냥! 지친다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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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운동하는 애들보면 우리가 경제제재 받은거만 알지 국제적 합의를 우리가 먼저 깨버린 건 1도 모름
팩트는 이번 사태로 국민들, 기업들만 피해보고 아베랑 문재인 지지율 둘다 많이 올랐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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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사법부 판결을 근거로 한국 일본기업에게 기금조성해서 합쳐서 주자고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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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하고 비합리적이고 정당하지 않은 국민적 동의가 없는 합의도 국가 간에 이미 했으면 합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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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양국이 동등? 정의는 강자의 이익입니다. 우리나라는 일본에 비하면 약소국입니다. 합의 당시에는 더더더 차이가 컸구요. 경제면에서는 일본이 잃어버린 n년을 겪고있으면서도 아직 우리나라는 일본 경제도 못따라잡고있고 국가브랜드도 아직 한국은 일본을 못따라잡고있어요. 그런데도 동등하게 합의 할 수있을 것 같습니까? 참고로 소국이 대국을 따르는 것은 당연한겁니다. 우리 대통령께서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그리고 합의를 해서 배상을 받은 돈으로 국가를 성장시킨 것으로 그 덕에 옛날 피해자들이나 피해자들의 후손 그리고 지금 우리들 다 낙수효과 받고있잖아요?
합의가 다 끝난 마당에, 다시 반일여론을 일으키는게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이미 국내에 들어온 일본제품 지금 당장 안쓴다고 지금은 일본 무역수지 자체에 영향없습니다. 이거 사와서 다시 파는 우리나라 소상공민만 피해받는거라구요. 보이콧의 의미는 직접적으로 소비하지 않는 상황에서 의미가 있는겁니다. 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칠려면 아주아주 장기적인 상태가 되어야하죠. 근데 우리나라 국민성? 냄비근성이라 좀만 시간지나면, 또 잊은듯이 이자까야가서 이치방맥주 마실 민족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분노해야할 대상을 왜 일본에게만 국한하죠? 옛날엔 원나라랑 청나라시절 공녀로 아낙네들 데리고간 중국인 몽골인들, 지금은 6.25전쟁이나 연평해전 등등 도발과 우리나라한테 피해주는 김정은에게 분노해야지 왜 일본에대해서만 분노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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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이런 생각 가지고 있는 사람 무섭다. 일본 재무상이 한 말이랑 똑같은 말하네요. 한일청구협정으로 받은 돈으로 우리나라가 발전한 것이다라고 말했었는데;; 일본은 패전 이후에 6.25 전쟁물자 팔면서 회생했어요. 그 때 벌어들인 극히 일부 금액을 동등하지 않은 한일청구협정으로 지불했고요. 일본 극우의 논리를 가지고 있는 우리학교 학생이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일본 문제에 대해 얘기하는데 자꾸 다른 문제는 왜 안 건드리냐고 하는데 우리는 항상 분노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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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업에는 타격이 없다? -> 어느 정도 맞는 말이지만 이는 정치적인 의사표시로서의 행위가 주된 이유이지 직접적인 타격을 주는 것이 우선적인 이유는 아님.
일본은 손해를 안 본다? -> 불매운동으로는 큰 손해를 안 보겠지만 자신들이 걸어버린 반도체 규제 때문에 한국보다 더 큰 피해를 보게 생겼으니 이미 자업자득으로 고꾸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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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피드백 - 당장 의사표시하자고하면 결국 우리나라 소상공민만 피해받음.
3번 피드백 - 급한건 한국임. 반도체만드는 중소기업 수출규제 6개월 이상 지속시 못버티는 비율60퍼센트임. 이말은 도산하거나 공장 중지. 결국 중소기업 직원 사장들만 피해봄. 가뜩이나 중산층없는 모래시계형 경제분포도인데 더 심해질수도있음. 결국, 나라가 복지면에서도 신경더써야함. 그리고 이재용 불끄러 새벽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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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리는 건 일본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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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파피퍼퍼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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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혜와는 다르게 일본으로부터 '진정한 사과' 받아내셨겠죠?
취임한지 2년이 넘었는데 설마 안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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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엠팡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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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동맹국도 아니면서 받던 특혜를 못받게 된 것)
2. 박근혜 정부때 위안부협상이 있었고, 그 외에도 일본은 지난 수십년 동안 한국에 반복적으로 사과를 해옴. (구글에 ‘일본 사과’ 정도는 검색해보길) 그런데도 한국은 ‘진정성’이 없다며 추가로 사과를 요구해옴. ‘진정성’은 국가간의 공식적인 외교무대에서는 등장해서도 안 되고 아무 쓸모없는 말임. 반일감정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것일뿐. 그리고 정부는 국제사회 앞에서도 근거 자료조차 없이 일본을 비판하고 그에 일본은 한일관계에 암덩어리인 문제를 배상책임으로 마무리 짓고 싶어해서 맺은게 ‘위안부협상’임. 현직총리 아베 입에서 “반성하고 사죄한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지원재단을 설립해서 한화로 약 100억원을 일본정부가 기탁했고 “이사태의 해결은 ‘불가역적‘이다.” 라고 못을 박음.(제발 이젠 끝내자는것임.) 당연히 불만이 있을순 있지만 어쩃든 ’국가간의 약속’인데 이제 와서 맘대로 뒤집어 버린 것이고 수십년 동안 해온 것처럼 일본에 대한 비난을 소녀상을 늘려가며 계속 함. 작년 말에 강제징용에 관련된 판결이 있었는데 1965년 한일간 협정을 맺으면서 당시 한국의 1년예산보다 많은 돈을 일본정부가 주고 배상책임을 마무리 지었던걸 55년이 지난지금 또 뒤집음. 청구권이 아직 살아있어서 청구를 더할수 있다는 판결을 내면서 민간기업에 배상책임을 지었고 그것이 일본이 수출규제에 나선 포인트가 된 것임.
3. 사실 문재인은 대통령되자마자 아베에게 전화해서 한일 위안부협정을 “‘정서적’으로 못받아들이겠다.“고 말함. 결국 한국과의 약속은 한국이 기분나쁘면 언제든지 뒤집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고, 기본스탠스가 반일친북인 문재인은 거기에 대한 비판과 거부감을 돌릴 ‘공동의 적’이 필요했고 거기에 일본만큼 좋은 대상이 없음.
4. 외교무대인 2017년말 유엔총회에서 문재인은 한미일정상이 오찬 자리에서 아베 면전에 “일본은 우리 동맹이 아니다.”라고 선언, 그리고 2018년 5월 도쿄에서 한일정상 오찬자리에 아베가 ‘문재인 취임1주년’ 축하메세지를 ‘한글’로 쓴 케익을 선물 했는데. 면전에 대고 “나는 단 것 못먹는다.” 라고 발언해서 무안을 줌.(무례함의 극치...) 개인적으로 맘에들든 안들든 개인간에도 해선 안 될 행동을 외교무대에서 한것임. 전혀 리더답지 못한 모습이고, 그런 모욕을 준 한국을 대체 왜 일본이 ‘화이트리스트’에 올려줘야 하는건지 의문.
5. 결국 이 상황을 만들고 악화 시킨건 문재인의 초딩 같은 현실인식, 좁아터진 사고방식, 오직 표 장사와 북괴 외엔 국익이든 외교든 관심조차 없는 마인드임.
청와대는 상황터지고 변명만 해대는데. 김상소는 이미 일본이 이럴지 알고 있었다는 개소리를 해대고 강경화는 이제부터 대책을 연구하겠다 라는 대책없는 소리를 했고 이젠 정부까지 이성을 잃고 당장생산이 멈췄는데 이제부터 자립하면 된다느니 매년1조투자해서 소재를 개발하겠다는 개소리를 해댐. (삼성은 1조가 없어서 일본에서 사오고 중국은 1조가 없어서 중국판삼성을 못만드는줄 아는건지,,) 그리고 강경화는 “일본은 예의가 없다“라고 발언함. (‘외교부장관’이 ,,) 또 이번정부 트레이드 마크 남탓을 시작하는데 기업한테 왜 노력을 안했냐고 대비 못했냐고 호통을 침. 급기야 강경화는 ”모든 보복성 조치가 나오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면서 입은 터는데 하나도 무섭지 않고 북괴가 미국 협박하는 꼴 밖에 되지 않음. 문재인도 대응하겠다고 ‘정치쇼’를 하는데 아무런 대책도 없고, 심지어 WTO에 재소하겠다고 빽 거림. 이미 전문가들이 실효성 없다고 판단한 사안임. 애초에 일본이 수출을 막은 것이 아니고 혜택을 취소한 것이라 명분이 없고, 결과가 나오는데 몇 년 걸리는데 국내 재고는 몇 달치 또는 몇일치 남았다는 얘기까지 나옴.
6. 이런식의 정부의 대응은 중국의 사드보복 때와 대조되는데 그때 우리정부는 이미 중국의 보복조치가 국제법상 위법하다는 검토까지 해놓은 상태였지만 재소는커녕 항의도 찍소리 못하고 접어버림.(파트너니 미래니 하며) 그래놓고 없으면 한국산업 전반이 멈춰설 만큼 중요한 무역파트너인 일본을 상대로는 실효가 전혀 없을걸 알면서도 재소하겠다고 개소리 하고 있는 것 임.(이 와중에도 중국에는 찍소리못하는 사대주의자들이 정치쇼를 하는 것)
7. 일본이 한국의 북괴와의 연계, 제제위반을 계속 거론하고 있는데 북한과의 문제는 미국과 밀접한 연관이 있고 이는 미국과 반드시 사전조율이 있었다는 뜻이고 이 상황을 용인하기로 했거나 직접 관여하고 있을수도 있다는 것이고 그렇다면 엄청난 문제인 것 임.
8. 이 판국에도 멍청한 대깨문, ‘일본‘만 들어가면 피가 끓는 중등교육 머저리들은 유니클로 불매니 아베가 손해니 덜떨어진 소리만 하고있음. 그 외에도
‘아베가 선거용 쇼를 벌이는 것이다‘ 라는 개소리가 있는데 아베는 2018년 상반기에 부인이 연루된 정치스캔들에 휘말려 지지율이 바닥을 쳤고, 얼마전에 모든 혐의가 근거 없다고 결론이 난 후 지지율은 계속 치솟고 있음. 며칠 전 일본에서의 여론조사에 수출규제 후 지지율이 살짝 떨어졌다는데 떨어져서 48%이고, 보통 무역 분쟁을 벌이면 지지율이 떨어지는데 지지율 올리려고 분쟁 벌인다는 대깨문이 얼마나 덜떨어진지 알 수 있음. 그리고 일본에선 기업들이 면접자에게 다른회사 면접보지말고 취업하라고 약속하고 강요하는 사회적 풍조가 생길만큼 경제상황이 매우 좋음. 상상이 가나? 그리고 이렇게 경제가 좋은 일본은 ‘정치쇼’가 필요할 리가 없음. ‘정치쇼’ 소득주도성장이라는 개소리하면서 나라경제 박살내는 놈들한테나 필요한것임. 상황이 이런데도 아베를 바보취급하고 즐거워 하는중임 멍청한 ‘일부’국민들은.
9. 해외에서는 이상황을 어떻게 볼까? 이 상황을 ‘무역보복’ 이라고 하는 나라는 오직 우리뿐임. 전부 ‘제한’또는‘제재’라고 부르고 일본이 비합리적 비논리적이라고 보는 나라도 없음.
결론: 제발 정신 좀 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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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쓴 글에 대한 반박 없이 자기가 쓴 글 마냥 복붙하셨네요. 글 대충 읽어봤는데 앞뒤 맥락없이 우파 주장 유리한 결과들만 골라 짜집기 한 것에 불과해보이구요, 그 조차도 요새 가짜뉴스가 많아서 팩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1.에서 유럽이랑 비교한 거 자체가 말도 안된다 생각하는 게 대일 수출수입량 따져봤습니까? 2. 에서 당시 한국 1년 예산보다 많이 줬다는데 일단 그것과 비교하는 것도 모순이며 그 돈은 6.25 전쟁 당시 전쟁물자 판매한 돈의 극히 일부를 준 겁니다. 그러고 그 돈 받고 우리나라가 일본 덕에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다는 어처구니 없는 극우 논리로 조롱한 게 일본 지도층입니다. 나머지는 답할 가치가 없네요. 이렇게 복붙하지 마시고 제가 쓴 글에 대해 반론을 해주세요. 그리고 정신은 그 쪽이 차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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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여 안하는 사람을 몽매하다고 욕하고 린치를 가한다. 일본차 탄다고 차에 김치범벅하는 게 상식적인인간인가? 2. 개인의 신념일 뿐이라면서 꼭 자신의 행동을 밖으로 표출하려한다. 소수의 행동으로는 티가 안나니까 같이 동참해야한다고 압박한다. 3. 일관된 기준도 없다. 다이소는 일본 다이소가 지분을 갖고있으니 불매해야한다고? 그러면 일본 부품 들어간 한국전자제품도 불매해야 되는거 아닌가? 스파이더맨 소니가 배급했는데 또 마블영화는 보고 싶으니 슬쩍보고? 그래서 불매운동이 욕먹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