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진지하게 공부할게 도저히 없어요.
- 2019.07.14. 06:47
- 1972
2학년 전자과인 의경입니다..
지금 1년정도남았습니다..
근무지특성상 하루에 할 일 1시간만 하면 할게 전혀 없어요..
거기다 저 혼자서 근무합니다
일단 이때까지 여기서 한거는 토익930,한국사1급,다음학기 중요 전공공부 이정도 했습니다..영어회화는 하다가 혼자 실력이 안늘어서 포기했구요.
티비만 봐도 이제 너무 지겹고 볼것도없고 폰도 지겁고요 ㅠ
여기서 수능을 다시볼까 고시를 칠까 여러고민을 했는데 뭘할지 모르겠어요(컴활살짝생각중인데 인강은가능하나 컴퓨터가 없음.)
도대체 뭘 하면 좋을까요(영화나 드라마 보면서 놀라는 말 빼고요 .. 것도 하루이틀이지 지겨워서 더 못보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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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rixhand]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의경 제대전에 쩐들 좀 모아서 여행 다니세요.
한국이든 해외든 관계없습니다.
한국이라면 동해안 7번국도 종주나 남도 땅 탐방도 좋답니다.
동해안 7번국도 제일 마지막에 고성과 통일전망대가 있는데, 더이상 북으로 갈 수 없다는걸 인식하면 뭔가 알 수 없는 기분도 들고 좋아요
글들을 읽어보니, 모두 환경에서 주어지는 상황들에 대하여 착실하게 준비한듯 합니다.
이젠 그 환경을 잠시동안 벗어나서, 여러가지 조건들에 의해서 잘 듣지 못했던 내면세계도 한번 들여다 보기 바랍니다.
여행은 원래 뭔가 얻으러 가기 보단, 버리고 오는것으로 그 의미를 더한다지요.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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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efpitche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성있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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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아아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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