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24살에 깨달은 삶의자세
- 2019.07.2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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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정도의 입장을 취하는게 제일 적당한듯.
어떤 사람이 잘못했으면 그 사람을 무조건 용서해도 안되고 그렇다고 무작정 비판하는 것도 좋지 않음. 재판관의 입장에서 판단해야 함.
또 페미니즘도 옳지 않고 남성우월주의도 옳지 않음. 인권주의자가 제일 옳음.
약대생을 질투하는 것도 옳지 않고 그렇다고 무조건 빠는것도 옳지 않음. 그냥 인정해주는게 제일 적당함.
남녀 사이에서도 너무 좋아해서 집착하는 건 옳지 않고 그렇다고 방치해둬도 안됨. 적당히 호감표현을 하는게 제일 좋음
ㅇㅇ
그냥 이런식으로 사는게 최선인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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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은아무것도아니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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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전달하는데 아쉬움이 따르네용 제가느끼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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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개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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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안철수는 우유부단한거죠. 우유부단함과 완고함의 중간정도인 신뢰성있는 태도가 딱 적당한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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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버스안타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가운 물이 몸 식힐 때 좋고
미지근한 물이 씻을 때 좋은 것처럼
그냥 그때그때 다 필요한 거라 생각은 하는데
인권주의자가 옳은 이유가 뭔지도 모르겠고
약대의 뭘 인정해야 하는 건지도..
최선이라고 선택한 스탠스 자체도 반대는 존재하니까
이미 어느 한쪽이라 할 수 있는거 같은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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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1%]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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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잘못해서 이런 부당한 일을 겪는게 아니라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이런 일을 당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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