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다음은 부산.경남 출신 대통령 배출해야할듯.

암기하자2013.07.20 22:50조회 수 552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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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의 빅3: 김무성, 홍준표, 정몽준

야권의 빅3: 안철수, 문재인, 박원순

 

유력 차기 대권후보 싹다 부산.경남 출신이죠...

다음 대통령은 제발 부산.경남 좀 발전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되고 부산.경남에서 굵직한 현안 사업이 제대로 되는게 별로 없는거 같네요...

 

요새는 전국에서 제일 홀대받는 느낌...  

해수부 나가리, 신공항 설립의지가 있는지조차 의문, 선박금융공사도 뭔가 원안대로 안되는 느낌...

다른 지역은 이거저거 넙죽 받아먹고 있는데...

지역이 너무 침체가 되네요...

더불어 수도권 집중은 갈수록 심화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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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도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새누리당 찍어드리죠.
    결국 호구의 숙명입니다.
  • @마케도니아
    암기하자글쓴이
    2013.7.20 22:56
    부산, 경남 쪽은 문재인 후보가 40퍼센트 가까이 쓸어갔는데 새누리당 일당 독식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 않나요? 아마 안철수 후보로 단일화되었으면 45퍼센트 가까이 야권이 가져갈 수도 있었다고 보는데요?
  • @암기하자
    부산, 울산, 경남 국회의원 총 의석 : 41석
    부산, 울산, 경남 새누리당 총 의원 : 37석
    부산, 울산, 경남 비새누리당 총 의원 : 4석(1석도 문대성 탈당으로 벌어진 결과임)
    이 정도면 독식이죠
  • @암기하자
    그렇죠


    한국의 정치 역사상 오랜 세월 동안 자리 잡아 왔던

    지역 구도란 현상을 인정하고


    그래도 최근엔 각종 선거에서 야당이 40퍼센트 정도는

    얻고 있으며 전체 3석이란 것도


    그것 밖이란 것보단 그렇게라도 나오고 있단 면에

    주목해야 한다고 봅니다.

    작년 총선에서도 접전 끝에 여당이 이긴 곳도 몇곳 되죠.


    이정도면 그때그때 판세에 따라선 전체적인 득표율차가

    한자릿대까지 갈 수도 있고, 선거구별로는 뒤집히는

    곳도 몇군데 나올 수도 있겠죠.


    한 20년 전 같으면 상상도 못할 수준입니다.


    이젠 여권의 강세 지역 정도로 분류는 하되

    만만한 지역은 아닌 듯 하고

    호구로 인식할래야 할 수 없을 겁니다.
  • 저는 손학규 전 의원이 대선에 나왔으면 좋겠네요.
    일단 손학규 전 의원이 경기도 지사 시절, 뛰어난 외국 투자(공장 등 시설 투자) 유치력을 보여줬기 때문에 대통령이 된다면 그걸 다시 볼 수 있을거고, 그렇게 된다면 고급인력에 대한 일자리 수요도 많아질거고, 전반적으로 임금이 상승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겁니다.
    손학규 전 의원이 철새 전력이 있다고는 하지만 그것 빼고는 별로 결점이 될만한 부분은 못찾았기 때문에 제 입장으로써는 손학규 전 의원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손학규 전 의원이 오면 아마 새누리당이랑 표싸움을 의식해서라도 부산에 지원을 해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마케도니아 저분 참 삐딱하네
  • @위궤양
    그래도 저런사람이있어서 다행이죠 뭐
    한명도 빠짐없이 전부다 새누리 찬양해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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