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몇달전에 철학과 5~6 분이랑 같이 예비군
다혜0809
- 2019.08.12. 19:34
- 829
몇월달이 었는지는 잘 기억안나는데
어쨌든 철학과 분들이랑 같이 예비군 했었는데
제가 우울증이 있어서
이분들이 뭐 말거시고 이래도 다씹고, 마지막에 지하철에서 어떤분이 인사해도 씹어버리고 집에 왔는데
계속 조금 마음에 걸리네요
죄송했어요
참고로 전 경제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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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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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분들 레비나스의 얼굴의 윤리학 탑재하신분들이라 이해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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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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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지전투 재밌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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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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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분이실지
조금이나마 공감이가네요
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