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패륜적 발언이 끊이질 않네요.

문창회관학식먹자2019.08.25 17:33조회 수 537추천 수 23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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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대선 중에 문 캠프 선대위의 단장이란 사람이 홍 지지자들 보고 패륜 집단의 결집이라고 했으며

(여기서 홍 등장에 불편한 분들, 저는 4번 찍었습니다.)

정동영의 노인 비하 발언은 너무 유명하니 패스합니다.

60세가 넘으면 뇌가 썩는다는 유시민은 몸소 실천 중!

 

여기에 하나 추가해야겠네요.

 

2019082500419_0_20190825114707969.jpg

 

 

자유발언을 하는 청년을 보고 심지가 뒤틀렸나봅니다.

참고로 이 발언을 한 청년은 대학교 재학 중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집안의 가장 역할을 해온 청년입니다.

 

자기 편이 아니면 인신 공격, 패륜적인 발언, 폭언도 서슴치 않는 모습을 보면서 그들의 양심의 바닥은 어디쯤일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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