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성재기 살아라. 사람 목숨은 중요하니까요.
- 2013.07.27. 09:45
- 792
성재기 열사. 양성평등의 꿈을 뒤로 한채 2013년 7월 26일 영면하다...
이런 글들이 오늘따라 많이 띄이는데...
그리고 잘 죽었다는 댓글도 있고...
온라인상에서는 그의 업적과 과실에 대한 평가글이 난무하네요.
일단은 성재기의 투신을 의거로 표현하든 광대짓으로 표현하든 아직 죽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사람을 이렇게 죽었다고 표현하는게... 영.... 아닌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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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남성인권에 대한 인식은 생소한 것이고 그 전면에 성재기가 홀로 서있었고 여성운동은 사회 전반의 주류를 이루고 있으니... 사회 주류에게는 성재기가 눈에 가시로 비추어졌을 가능성이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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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로 비추 먹는건 왜죠??
사람 목숨 걸린 일인데 누구는 파리 목숨으로 여기는 사람인가보네요.
에휴 고인능욕이네 뭐네 하던 사람들 다 어디 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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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惟]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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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솔한 태도는 물론이고 안타까울 정도의 빈약한 논리력과 관찰 내공을 통해
평소의 악감정을 풀어 내는 듯한 사람도 보이던데... 괜히 클릭했다가 눈 버린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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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매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게 왜 비추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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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는 척 써재껴 놓았지만
내용은 조악하고 허술하기 짝이 없는 저질적인 반응만 봐도
이런 유치한 짓을 하고 다니기에 충분해 보임.
닉넴 공개 게시판에서도 시원하게 한판 늘어 놓으면
재밌는 토론이 될지 모르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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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매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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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살아야 계속욕이라도 하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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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가고싶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양성평등은 아주 이상적이지만 쟁취 수단이 투신이라는건 경솔하셨던 듯 합니다.
사셔서 119며 출동하신 분들께 사과하시고
벌금 내셨으면 좋겠네요.
남성연대 이끄는 분이라고 알고있는데..
리더면 리더답게 더 책임감있는 모습 보여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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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강은없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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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대마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살긴 살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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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캣]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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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자대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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