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ㄹ
- 2013.08.01. 01:44
- 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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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라서 취업에 차별당하는건 거의 없어요.
오히려 군대 2년으로 인해 남성들이 발목 잡히고 있죠.
그리고 여성들은 취업하고 나서 출산하는 여자들이 차별 당하는거죠.
그런데 요새는 출산도 하지 않는 여성들이 출산한 여성들에게 감정몰입되어 차별당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형국이니...
문제가 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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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과여자가 계과남자보다 취직잘하는건 어떻게 설명하실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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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일부 여자들이 유리천장이라는 가상의 벽을 임의로 설정해서 특권을 쟁취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딱히 잘못된건 없지 않나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니 많은 추천을 받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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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정도 공감?
유리천장의 큰 이유는 여자가 남자 위에 서는걸 나쁘게 보는, 여자는 리더에 적합하지 않다는 등의 기성세대의 인식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원래 나쁜 인식을 부수기 위해선 더 열심히 확실히 잘해야 하고, 그래도 아주 서서히 지워지기 마련인데, 윗글의 사례와 같이 여자들이 특별히 남자보다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도 아니니 유리천장이 잘 안깨지는거죠
Rok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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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잘 하는데 가사도 잘 해! 어떤게 더 대단하다는 의식이 없어져야 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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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시간내에 자신이 해야할 잡일들을 남성에게 요구하는, 그런 의식부터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본문과 비슷한 걸로 예전에 무한도전에서 여성들만 있는 회사에 박명수씨가 정수기 물을 갈아주러 간적이 있었는데, 방송이라지만 그렇게 좋은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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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아예 지하로 가둘려하면 화나요ㅜ
애초에 남자를 봉으로만 생각하지 않았으면하는마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