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성재기가 열사인가?
- 2013.08.04. 10:59
-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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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기의 어떤부분이 불만이셔서 이런반응 보이시는건지?
성재기가 욕한건 여성부와 된장녀 뿐입니다. 여기에 해당되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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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 것을 노동이라 말하지 않을 여성이라면, 애초에 제 비판의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라고 분명히 대상을 정의 했습니다.
트위터의 그 많은 글들을 제대로 다 보지 않고 비꼬고 싶은 부분만 보면 남성우월주의자로 보이겠죠. 그치만 고 성재기씨는 남녀평등주의자가 맞죠. 여성부라는 한가지 성만을 대표하는 국가기관("같을 여" 쓴다는 헛소리는 하지마시길 "같을 동" 써야 남녀 동등하다는 의미가 됩니다.) 과 각종 여성단체들이 존재하는 한국이란 사회에서 남성을 대표하여 양성평등을 향하는 그 취지 자체는 옳았어요. 본인도 과격한 표현에 대해서는 사과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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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페이를 주장하고, 남자도 전업주부를 할 수 있는 세상을 바라는게 남성우월주의인가봐요?
성재기 발언영상이나 방송에서 나와서 이야기한거 보시고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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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기가 욕한건 여성부와 된장녀 뿐입니다. 여기에 해당되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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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 도서관입니다. 개인이 땅만 제공했구요. 그 할머니분이 여성도서관 지으라는 요청도 한적없구요.해당 지자체에서 땅이 너무 좁아서 여성도서관으로 지었답니다. 운영은 지자체와 국가세금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세금은 남자가 다내고 혜택은 여자가 누립니까 왜
남성만을 위한 이벤트는 없고, 항상 여성만을 위한 이벤트만 만들어지니까 그런거아닙니까.
저도 그런 사기업이 운영하는 이벤트를 성재기가 막은건 좀 오버였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거 아세요? 마라톤 했던 공원은 서울시 소유입니다. 누구맘대로 세금으로 운영하는 공원을 자기들 홍보용으로 이용하면서 남자는 하지도 못하게 하는겁니까?
남자는 돈버는 기계, 여자는 돈쓰는 기계. 이게 한국사회의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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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408439&ctg=1200&tm=i_lf
인권위로부터 시정조치받은 기사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2743390
제가 알기로도 할머니는 여성전용이란 말씀은 없으셨고
제천시에서 여성전용으로 지은것으로 압니다
피아노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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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echeon.grandculture.net/Contents/Index?contents_id=GC03301539 할머니가 여성전용 도서관을 지어달라고 하셨던게 여기 적혀있는데요? 여성을 위한 제천도서관을 만들어달라고 변천에 보시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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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는 남녀 공용 도서관으로는 다소 좁은 부지에 할머니의 뜻을 기리고자 여성 전용 도서관을 지었습니다.
[신은비/제천여자중학교 : 할머니께서 평생동안 김밥 파신 돈을 기부해서 지으셨다고 (학교에서 배웠어요). 다른 도서관보다 더 편한 느낌이 아무래도 있죠.]
이게 기사 내용인데요 제천시에서 부지가 모자라 자체적으로 여성전용으로 지었다고 나와있습니다. 조카분 인터뷰에서도 시민을 위해 기부하셨다고 나와있습니다.
피아노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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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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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땅만 기부하신거구요.
건물 짓는데 드는 비용과, 운영비용은 제천시와 국가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운영 하는데 드는 인건비가 이미 땅값 11억을 초과했겠네요.
그럼 이제 남녀공용으로 바뀌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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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학 진학률 여성이 남자를 초과한지 오랩니다. 10년전부터 그랬던것같은데요...
대학진학률은 남자보다 높은데, 여성의 취업률은 바닥을 기죠.
남녀차별때문에 취업이 안된다구요? 이익을 위해 무슨짓이든 하는 기업인들이 그럴리가요.
여자가 일을 못하니까 그런거죠. 남자사원과 여자사원이 있는데, 야근을 1명이 해야한다. 그럼 누가 야근을 할까요?
남자사원과 여자사원이 있는데, 누군가 지방 출장을 가야한다. 누가갈까요?
요즘 딸은 대학가지마라 이런거 있나요?
이런 시점에서 도대체 여성부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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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남성의 육아휴직을 성재기가 주장한겁니다. 여성부는 남성육아휴직을 추진해서 기업인들이 여성을 꺼리는 근본적 원인을 해결하지 않고, 쓸데없이 여성주차장, 여성원룸 이런거 만드는데 세금을 허비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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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기의 과격하고 이상한 주장은 성재기가 초반에 이목을 끌기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그건 성재기의 인격에 대한 문제고, 성재기의 남녀평등에 대한 의견에 반박을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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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원룸은 논외로 하기로 하고요.
부산대의 여성 휴게실은 뭐죠? 남성 휴게실은 없는데... 이것도 성폭행 예방 관련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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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취업이 힘들다구요? 왜그럴까요? 왜 같은 월급인데 여성을 기피할까요?
그냥 인사담당자가 남자니까 같은 남자를 쓰는걸까요? 여자가 일을 못하니까 그런거죠.
아.. 근데 혹시 결혼하고나서도 계속 일하실 생각은 있으신거에요? 여성중에 절반은 가정에 전념하고 싶으실텐데 ㅎㅎ
여자는 육아와 임신때문에요? 그건 남자도 육아휴직을 강제적으로 제공하는 방향으로 해결하면됩니다.
근데 과연 남녀가 같은 날짜로 육아휴직을 받아도 여성을 기피하는 현상이 바뀔까요?
근데 여성부는 그런 정책은 커녕. OECD 34개국중 32개국이 공창제를 시행하는 시점에서 성매매특별법에 온힘을 낭비하고있죠. 성매매 특별법으로 해외원정매춘 더 늘어난거 아시죠?
여성부는 4.5조원의 예산으로 도대체 뭘 한겁니까?
성재기가 바꾸려고 했던건 여성들이 자신들이 약자라고 생각하면서 혜택은 남자와 같이 누리려는 도둑놈 심보를 때려잡기 위해 나선겁니다.
남자친구가 뭐사줬다. 남편이 어디다닌다. 남편 연봉이 얼마다. 이런식이면 영원히 남녀평등은 이뤄질 수 없습니다. 부산대 여성분들은 똑똑하신줄 알았는데, 댓글보니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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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세대를 들먹이지 마세요. 어머니 세대같은 좋은여성분들만 있다면 남성연대가 안생겼을겁니다.
님 어머님처럼 사시면서 불평없이 사실거에요? 아니잖아요?
기업에게 따지라구요? 기업이 왜 손해보면서 육아휴직을 제공하나요. 여성부같은곳에서 추진해야죠.
그래야 여성의 육아때문에 여성을 꺼리는 현상이 없을테니까요. 그래야 완전히 공정하게 경쟁가능하죠
여성이 당연히 받아야할 특혜? 왜 어머님이 고생하신걸 당신들이 받으려고 하시는거죠?
아뇨 기업이 그러든지 말든지 전혀상관없구요. 국가 세금으로 운영되는 올림픽공원을 왜 여성만을 위한 이벤트를 펴는 나이키에게 무료로 제공하냐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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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때문에 여자가 취업에서 손해보니까 똑같은 환경을 만들기위한거지. 남자가 놀기위해서가 아니에요^^
건물지을 때, 도로에 레미콘 잠시 세워두는것도 국가에 임대비용 지불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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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취업은 님과 저의 의견이 같으니까 제외하고
님말고 다른여성들이 취업분야 말고 피해보는게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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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씀드린게 성재기의 입장이었습니다.
이게 남성우월주의 인가요? 여성들이 남성이 우월하길 바라는게 아니구요?
성재기는 여성부가 폐지되고, 남자가 전업주부가 가능한 날이 오면 남성연대를 폐지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성재기를 욕하시는 분들이 남성우월주의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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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재인씨는 여성부 확대를 주장하셔서 그 때 이후로 성재기씨가 정치쪽에 의견을 표명하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분이 트위터에서 욕하면서 싸우신건 남성연대에 대한 관심이 점점 줄어들어서 본인이 시선을 끌려고 그러는거라고 처음에 말씀하시고 시작하신겁니다. 그리고 모든여성을 비난한게 아니라 된장녀만 비난하셨죠
진중권씨가 뭐라고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성재기씨 의견 가져온것처럼 님도 진중권씨 의견을 가져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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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안가져오시니, 없는걸로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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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씨가 말했던 내용도 몇 가지 주제밖에 없을거라는 의미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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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가 결여된 주장이 어디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예를 좀 들어주실까요?
다수인 여성단체를 적으로 돌릴만큼 남성연대가 올바른 주장을 했다? 올바른 주장만으로 이윤을 저버릴 기업이 어디있나요. 기업의 첫째 목적이 뭔지는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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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공부를 많이 하셨다고하니, 일단 묻고 싶은게 있습니다.
공부를 많이하셨다면, 성재기와 충돌할 이유가 전혀 없거든요.
더치 페이에 대한 생각은?
결혼할 때 남자가 집을 해오고 여자가 살림살이를 해오는것에 대한 생각은?
여성또한 병역의 의무를 져야 한다는 것에 대한 생각은?
아까 말씀드린 남자에게 육아휴직을 여자와 같은 일수로 줘야한다는 것에 대한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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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때 남자가 집을 해오고 여자가 살림살이를 해오는것에 대한 생각은?
병역의 의무는 꼭 전투로만 가능한건 아닙니다. 공익요원이나, 방위산업체처럼 다른 것으로 충분히 대체 가능합니다. 이에 대한 님의 생각은?
뭐 이것만 같다면 굳이 님과 싸울 의미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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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제 진중권씨 주장 보라는거 말곤 할말 없으시죠? 못찾겠네요. 사이트 알려주시면 보고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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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기는 권리는 주장하면서, 책임은 지지않는 여성을 비난한겁니다.
병역의무(대체복무라는 방법이 있죠), 생리휴가제(출산률 세계꼴찌)
성매매를 구매자만 처벌(성매매특별법 이후 원정성매매가 폭증했죠. 구매자가 줄면 어떻게 될지 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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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트위터를 주시면 저더러 어쩌라구요...
몇개 찾았긴한데... 읽어보니 님이 주장하셨던거네요..거기에 대한건 아까 제가 다 반박해드렸죠?
근데 님은 진중권씨 트윗보라고 답하셨고.... 이제 하실 말씀 없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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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주관적인거니까요
저덕분에 힐링이 되셨으면 다행이네요. 더 필요하신거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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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고 있는 페니미즘은 남성중심사회에서 여성의 권리를 보장받기위한 좋은 취지로 유럽에서 일어난 활동으로 알고 있는데 전형적인 변질된 페니미즘.
Femen의 편견에 사로잡힌 여성의 한분인거 같네요.
위에 님이랑 댓글로 논쟁중이신 분의 생각에 동의하는건 절대로 아니지만
양성평등을 위한 사회에서 평등을 이루기 위해 이렇게 하는거 이렇게 하는데 동의한다 말로만 앞세우지 말고 여성들이 자각하는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행동으로 나서지 않고 수동적으로 해주기를 바라는 자세.
현재 대기업 일부 인사과에서는 여성 생리휴가 금요일 금지 하자는 말까지 인사행정 쪽에서 말이 나왔다고 합니다. 신빙성은 상당한 내용입니다.
여성 2명 쓰는거 보다 남성 1명 쓰는게 나은 현실인데. 열심히 하는 여성분보다 오히려 여자라는 이유로 그걸 악용하는 사례가 굉장히 많습니다. 장담하고 단언합니다. 왜냐구요 직접 몸소 겪고 있으니까요. 과장보다 더 위에서 군림하려는 여자 사원.. ㅋㅋ 참고로 우리나라 3대 기업의 계열사중 하나고요.
여자니까 당연히 못해 힘든거는 신체적인 조건이 아닌 자신이 편해지려는 이기적인 사상이 만연한데
장담하고 단언컨데 5년 10년 이내에 여성 혐오 문제 사회 문제화 됩니다. 비단 피해망상있는 남자만의 잘못이라고 봅니까? 소수의 여자치고는 사회 문제가 심각해 질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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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읽어도 노답이다 쓸데없는 소리라 치부하겠지만 엄청난 페미니즘에 빠져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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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성재기 전혀 옹호 안하지만 자기 목숨까지 버리면서 하는 걸 보니 xx놈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딱히 욕먹어야 할 사람도 옹호할 사람도 아니라고 보는데요
그쪽 역시 틀렸다고 우기면서 하는게 별 반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마치 똥묻은 개가 ....
그리고 다른 글 들 댓글들 보면 전형적인 여성상위주장만 내세우시네요. 중립도 아니고
딱히 논쟁할 대상도 아니것 같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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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아크렘님은
1. 여권신장이라는 명목하에 일어나는 역차별에 관한 언급은 없다는 점
2. 여권이 침해받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여성가족부가 필요하다고하나, 적합성에 의한 군복무에 따른 군필자에 대한 보상은 언급이 없고 그 침해받은 권리를 호소할 남성 국가 기관은 없다는 점
3. 여성혐오 자료가 많다, 등등 자료는 많다고 하나 그 존재를 볼 수 없다는 점
4. 이정게에서 의견 피력할 때 "개소리" 같은 단어사용으로 비춰볼 때 격해진 감정으로 감정적으로 글을 마구 갈기는 점.
문제가 너무 많아 하나하나 다 꼬집어 주고 싶지만 시간상 여기서 줄입니다. 자기 글에 아이러니가 생기면 논리가 무너지고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생각을 몇번만 더하고 감정을 추스리고 글을 쓰는게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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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뺏길까 두려워서 발끈하고 말로는 안되니 책읽으라는둥
불쌍하다는둥 말하고자 하는 요지조차 왔다갔다하면서 수준논하니
그저 웃음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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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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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좀 지났지만... 예전에 부산대 공홈 자유게시판에도
이런 주제를 놓고 딱 다음의 패턴으로 전쟁을 일으키는 네임드가 몇분 있었죠.
자극적인 주장을 단정적으로 내놓기..
대상에 대한 자신의 주관적인 감정, 단편적인 이미지를
일반화된 평가인양 규정해서 내놓는 패기..
구체적인 근거 → 주장으로 가는 과정보단
논리적 입증 단계는 붕~ 뜬 주관적인 판단에 따른 폄하, 단정을 즐겨함..
근거를 대달라는 요구가 나왔을 때 곧장 시행을 못할 때도
책임 지려는 태도는 커녕 되레 상대방을 향해 큰소리..
열심히 치고 받고 논쟁하다 말고 자기 말이 안먹힌다 싶으면
어김 없이 나오는 상대방에 대한 훈계와 인격 비하
('무지몽매한 네가 불쌍하다' '니가 멍청해서 그래' '깨어 나세요' 등등)
그리고 자연스럽게 나오는 자화자찬과 정신 승리...
보고만 있어도 진이 빠지는 것 같은 묘한 그기분~
간만에 한번 느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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