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해외에서 이메일 한통 받았는데

햇반햄2020.02.14 23:37조회 수 720댓글 4

    • 글자 크기

애드라 나 이메일로 이런 편지 받았는데 이런거 받아본 사람 있어?? 이 사람이 자기 사진이라고 사진 3장도 찍어서 보냈는데 뭐야 이거...???

 

Hello!

How are you doing?

I first time during lives write the similar letter. I am a little I worry! My name is (개인정보) . I from a city Ulyanovsk. It known a city in the European part the Russian Federation. My agetwenty eight years. I cheerful and serious the girl. Still I brave because not having bravery, I never have not made the decision to write this letter. I ask you to give me pair of minutes of your time! I am assured, that my letter will be interesting to you! I just have received recently yours electronic box in agency of acquaintances. I assume, what you just as also I search here the love, I am right? If it so I wish to write you pair of words about itself and to tell to you, why I try to find relations in social networks. I wish to test my destiny and to try to meet second half through the Internet because to me has not had the luck to meet in my city serious the man who was able to appreciate the woman. Men in RU concern the woman as to a thing and do not reflect that the woman too can sincerely like. I hope, that you responsible the man whom quite seriously search here for the love and is able to see in the woman not only appearance, but also soul! I hope, that you will respond me so I can even more to give information about yourself and to send to you mine a photography!

I expect your answer that to begin our acquaintance.

Good luck,  (개인정보)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 영어 정말 못해서 해석은 안되는데 뭐 로맨스사기 그런거일지도;;
  • 무시하시면 될 거 같네요. 그 개인정보가 본인이 아닐 수도 있고요. 저는 업무 메일에 Peter Joe 라는 사람이 주소는 어떻게 알고 가끔 메일을 보내는데 그냥 무시하고 있습니다.
  • PLC
    2020.2.15 00:41
    어떻게 지내세요?

    나는 살면서 처음으로 비슷한 편지를 쓴다. 난 조금 걱정돼! 내 이름은 (개인의 눈으로) 나는 울야노프스크에서 왔다. 그것은 유럽 지역의 한 도시를 러시아 연방으로 알고 있었다. 나의 8년. 나는 그 소녀에게 명랑하고 진지하다. 아직도 용기가 없어서 용감하다. 이 편지를 쓰기로 결정한 적이 없다. 시간 좀 내줄래? 내 편지가 너에게 재미있을 거라고 확신해! 나는 최근에 지인들의 에이전시에서 너의 전자상자를 받았다. 내가 여기서 사랑을 찾는 것만큼 너도 마찬가지겠지, 내 말이 맞나? 만약 그렇다면, 나는 당신에게 그 자체에 대한 한 쌍의 단어를 쓰고 싶고, 왜 내가 소셜 네트워크에서 관계를 찾으려고 하는지 말해주고 싶다. 나는 내 운명을 시험하고 인터넷을 통해 하반기를 만나보고 싶다. 왜냐하면 나에게는 그 여자를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는 남자가 없었기 때문이다. RU에 있는 남자들은 어떤 것에 대해 그 여자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고, 그 여자도 진심으로 좋아할 수 있다는 것을 반영하지 않는다. 나는 네가 여기서 사랑을 진지하게 찾아보고 외모뿐만 아니라 영혼도 볼 수 있는 남자를 책임지길 바란다! 나는 네가 나에게 응답하길 바래. 그래서 나는 너에 대한 정보를 주고 너에게 사진 한 장을 보낼 수 있어!

    나는 너의 대답이 우리의 친분을 시작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행운을 빈다.
  •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어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133378 진지한글 한진중공업 사태, 절대 남의 일 아니다 부대신문* 2011.03.10
133377 진지한글 여러분의 작은 움직임이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어요 부대신문* 2011.03.16
133376 진지한글 “돈이 없어도 아픈 사람은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기를” 부대신문* 2011.06.14
133375 진지한글 마이피누(myPNU) 오픈했습니다.10 관리자 2011.07.10
133374 가벼운글 오오미...6 못살겠다갈아보자 2011.07.10
133373 가벼운글 부산대 재학생 커뮤니티5 피노키오 2011.07.10
133372 진지한글 '부산대 기부금’ 소송 결국 大法으로3 관리자 2011.07.10
133371 진지한글 부산대 이복률 교수, 글로벌연구실(GRL) 과제 선정3 관리자 2011.07.10
133370 진지한글 시민도서관-부산대-동아대 도서관, 학술 교류 협정 체결 빗자루 2011.07.10
133369 진지한글 신복기 부산대 교수, 한국사회복지법제학회 회장 취임 관리자 2011.07.10
133368 가벼운글 여기는 예전에 만들어졌었던 곳 처럼 되지 않길;;;4 Dui 2011.07.11
133367 가벼운글 생자대 첫글!2 Dui 2011.07.11
133366 진지한글 모바일 홈페이지 및 RSS 지원1 관리자 2011.07.11
133365 가벼운글 공대첫글배설의 영광을!5 부산대가지남 2011.07.11
133364 질문 굿플에 있는 이그잼 학원 문 닫았나요?2 PNU 2011.07.11
133363 가벼운글 아 마이피누 이거 왤케 디자인이 구리냐7 BornAgain 2011.07.11
133362 질문 .8 루만성호 2011.07.11
133361 질문 마이피누 이런 홈페이지는 유지비나 이런거 안듬?5 피카츄 2011.07.11
133360 가벼운글 야-호2 패션왕 2011.07.12
133359 가벼운글 글 하나 읽는데도 로긴을 해야하다니..2 통닭과맥주 2011.07.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