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
- 2020.03.03. 01:02
- 2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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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비교했던 제 탓인것같아요. 얼굴도 모르는사람말 듣고 흔들리는거 정말 어리석은 짓인데, 행복하게 잘 다니고있어용 개강은 안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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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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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루훌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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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물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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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갈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지리적위치때문에 대학생활이없다는것+옜날 완전 개판인학교와 결합하여 아직인식이 좀안좋다는것이 흠이지만요!
요즘 입결보면 장전하위 보다 더높은과들도있구요.
추가로 마이피누 또는 각종커뮤니티에서 인식안좋은건 밖에나가면 전혀그렇지않구요! 너무걱정말고 학교생활 잘하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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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학과 과탑 찍고 대기업 다니는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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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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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워두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뭘잘못했나요..? 이글쓰고 나서도 혼자서 한참 고민해봤어요. 너무 다른사람들 말에 휘둘리지않을렇고요! 저보고 전형적인사바사의 안좋은 포지션에 들어간다는 말에도 속상하지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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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맛쿠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작도 참 ...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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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UL]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입학도 안하고 다녀본적도 없는애가 이리저리휘둘리는게 멍청해보일수는있겠지만 다시 마음잡고 기운냈으니까 너무 안좋은말은 더이상 쓰지말아주세요ㅜㅜ 저도 정신차리고 커뮤니티의 이런저런말에 휘둘리지않을테니까요... 제가아직 성숙하지못해서 가벼운말에도 쉽게 상처받아요... 대학생활도 열심히하고 공부도 열심히하고 대외활동도 열심히하면서 더성숙해질려고 노력할테니까요!! 너무 뭐라고 댓글다지말아주세요... ㅎㅎ
하지만 조언들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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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i]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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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실굼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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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가네지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컴퓨터쪽인거보니 IT이신 것 같은데 저는 위 댓글에서 다른 분이 언급하신 상위 3개 과 아닌 과 졸업생입니다. 저도 서울에서 밀캠갔고, 처음에 올 때는 과가 밀양에 있는지도 몰랐어요. 그래서 혼자 열등감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학교생활하다보면 캠퍼스의 위치에 따라서 사람을 다르게 대한다던가 하대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물론 있다면 그건 그 사람의 잘못이지, 후배님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생활하면서 힘든 점은 위치가 안좋다는 것뿐이지 피부로 와닿는 인식의 차이는 느낀 적 없어요. 좋은 동기들, 선배님들, 교수님들 만나서 도움많이 받았고 이번에 대기업 입사하여 회사 잘 다니고 있습니다.
후배님도 혼자서 우울해하지마시고 동기들과, 선배들과 어울리며 즐거운 학교생활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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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라훌라훌라후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 타이틀은 얻고 싶어서 내린 결정 아닌가?
차별은 내면이든 외면이든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실제하며
이는 부산대 본캠 역시 인서울한테 같은 대접을 받는 경우도 많고..
그냥 인정하고 거기서 열심히 하는걸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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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Fish]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변지인 선후배동기 죄다 공기업대기업은행 다잘갔는뎅 중견가도 탄탄한곳들 들어가구
장전도왔다갔다하면서 동아리도해보고 다해봐여 전과해두돼구.
앞에서 밀캠이라 ㅈㄹ하는사람없음.
저도 메이저들어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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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친구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 바로들어온애들도 부산대 욕하는거 웃기긴한데 수능점수 저~밑에 대학에서 편입한 인간들도 부산대 까는거 보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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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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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순둥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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