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한가지 있었던 일을 말 하자면..
에타정지당함
- 2020.03.07. 20:20
- 727
술자리에서 그냥 앞에 있길래 말 걸었을 뿐인데 자기 친한 여자애한테 혹시 나한테 관심있나? 이러던데 약간 여자랑은 친한 사이가 되기 힘들겠구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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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만 그런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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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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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밤나무
걔 말고도 나를 아주 싸가지없는 샹놈으로 스토리텔링을 하는 망상 작가도 있었고 그냥 인사하는걸 못 보고 지나감=> 인사하는거 씹은 싸가지 없는 놈으로 만들더라 그냥 수업 듣는다고 혼자 앉음=> 먼저 다가오기 싫어서 자존심 세운다면서 그러는데.. 내가 그렇게 이상한 사람으로 보였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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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정지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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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밤나무
외모는 그냥 겉 껍데기고 다른 남성이랑 다를 바가 없는데 뭔가 좀 더 특별한 사람이지 않을까 궁금해 하는 여자애도 있었고.. 별로 안 친해서 그냥 아는척 안하는건데 자기가 나한테 애들따라서 한마디 했다고 피하는줄 아는 여자애도 있었고 그냥 자기 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하는 여자애들이 좀 많은거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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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정지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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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만 그런거같음 ㅇㅇ 아니면 장난삼아 말한걸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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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가네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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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가네지니
안 그런 여자애도 많기는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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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정지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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