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회계학과는 왜 일선을 안열어주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ㅠ
dot
- 2012.01.28. 00:07
- 2206
안그래도 부산대학교에서 cpa합격자 수가 바닥으로 떨어진 마당에
시험에 도전하고 싶은 상대생들이 시험조차 칠 수 없게끔 하는 것도 아니고...
(회계사 시험은 시험자격으로 회계학,경영학,경제학 강의를 일정 수 이상 들어야 하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경영과 학생들도 회계사 준비하시는 비중이 적다고 들었습니다
정말로 학교에서 고시 합격자 수를 늘릴 의지가 있다면
최소한 회계학과 일반선택의 비중을 늘려주시던가 해야지
아예 문조차 닫아버리면 어떻게 준비를 하라는 것인지 알 수가 없네요 ㅠㅠ
월요일날 과사에 전화해봐서 물어봐야 알겠지만
경영학과 과사 분들이 또 한까칠 하시던데 ㅠㅠ 에효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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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계
제가 하고 싶은 말의 포커스와는 조금 달라요..
저는 60명들을 강의에서 타과생 일선 자리를 위해 자과생 50+타과생 10 이런 식으로
자리를 뺏어야 한다는 것을 주장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회계사 시험의 특성상 회계학 과목의 수강이 필수적인 점을 학교측에서 이해를 한다면
경영학과 학생들의 당연한 권리인 수업권을 침해하지 않은 상태로
'파이'자체를 늘려주면 안되냐는 것이죠
정정기간에 자리나면..맞아요 가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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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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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정정기간때 들어가시면 거의 99%다 들어가지던데요 ㅋㅋ 이번에도 역시나 재무회계 분반 자리 텅텅 남을껄요ㅋㅋㅋ 100%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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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티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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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정정기간에 자리남으면 다 들어오시는거고
cpa를 준비하지 않는 회계과학생이 많다고 열어야 한다는것은
준비하지않는 회계과학생의 수업선택할 권리를 침해하는것이 아닌가 싶네요.
제한없이 전과목에 다 개방되어있으면 왜 떨어질 리스크안고 경영지원하는가 싶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