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반동안 자주쓰던 전정권 야당이라는 방패를 국민들이 치워줬습니다.
법을 통과시킬수 있는 공격력이 올라갔지만 이젠 국민들이 제기하는 비판에 대해 방어할 수 있는 방어력이 낮아졌습니다.
2004년 열린민주당이 그랬고, 2012년 새누리가 그랬습니다.
정말 변했길 바라면서
이젠 자기와 반대하는 말을 한다고 미통당 지지자지! 대깨문이지!하는
미갸한 정치 사라지길 바랍니다
지난 2년반동안 자주쓰던 전정권 야당이라는 방패를 국민들이 치워줬습니다.
법을 통과시킬수 있는 공격력이 올라갔지만 이젠 국민들이 제기하는 비판에 대해 방어할 수 있는 방어력이 낮아졌습니다.
2004년 열린민주당이 그랬고, 2012년 새누리가 그랬습니다.
정말 변했길 바라면서
이젠 자기와 반대하는 말을 한다고 미통당 지지자지! 대깨문이지!하는
미갸한 정치 사라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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