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논란 일자 “파는사람 마음”
차분함
- 2020.05.17. 12:57
- 386
첨부(7)


주택 거래 중개해준사람은
현 이규민 당선인, 전 안성신문 대표
주택 판매한 원래주인은 안성신문의 운영위원장


같은 동네 1층짜리는 2억에 팔리고
대지면적 더 넓은 2층짜리 집도 3.8억에 판매되는 동네

다 포함해서 평균 최고 건축비 기준 대지면적 포함 3억 5천만원 이하

알고보니 주택 지은 시기도 현대중공업이 10억 기부 후 주택 지은거
3-4억짜리 집을 7억 넘게주고 사고
주택에 아빠가 거주하게 하고 행사용으로 사용
아빠한테는 관리명목 매달 용돈식으로 90만원 주는 효녀
윤 미 향 (국회의원 당선인, 57세)

* 반말, 욕설시 게시판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권한이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