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그대와 같은 향기에 멍해지겠죠.
그리워하다.
- 2020.11.25. 22:17
- 209
그대와 닮은 뒷모습에 난 멈춰서겠죠.
순간순간 가슴이 또 무너질텐데
그래도 끝내 마음 돌릴 수 없다면
눈물운 모르게 그대 말없이 떠나가세요
그대밖에 하나밖에 담을 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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