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퍼옴] 언젠가 우리가 마주치게될 인생 최대의 비극
- 2013.08.18. 20:15
- 4821
넘 공감이 되서.. ㅠㅠ
1376315351WBOiKJ2cXenATLXfsX7Iof4gDwu.jpg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산마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mkkk]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알랑가몰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김연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BrownSugar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BrownSuga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noname17]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심 걔 나올때마다 정색하고 보는데.
하 진짜 무도 8년 골수팬인 나도 이러니, 답답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대.다.나.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순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페퍼로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페퍼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대.다.나.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순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헬렐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요즘 재미없던데. 근데 댓글 보면 찬양글밖에 없다는 게 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ㄹㄴㅁ아ㅣㄹ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라니스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대.다.나.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하이파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프리카TV를 통해서도 안보게 된 것이 이젠 2년이 다 되어 가는 것 같네요.
초창기 때부터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언젠가부터 재미있고 말고는 둘째 치고
PD특유의 (초창기 때도 볼 수 있었던) 시사/정치 소재를
풍자하거나 어떤 메시지를 몰래 숨겨 놓는게
자주 보이는 느낌에 슬슬 거부감이 들기 시작했고
어떤 방송을 끝으로 안봤던 것 같음.
어쨋든, 나야 그렇게 안봤지만 이후로도 인기는 계속 있는 것 같더만
요즘엔 재미에 대한 지적도 좀 들리는 것 같더군요.
나PD의 1박2일도 이미 끝났고
2000년대의 인기 장수 예능으론 무한도전이 유일한데, 무난하게 잘 갔으면 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산갈매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LOST9]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LOST9]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제 햇던 프로그램 취지가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니네가 재미없다 재미없다 하는데
너네들이 한번 만들어봐라 얼마나 재밋나"
라는 취지라고 하더라고요
ㅎㄷㄷ
페퍼로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페퍼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구루미월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소랑 줄다리기 하고 지하철이랑 달리기 할 때부터 봤는데
드디어 끝나는게 느껴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른바다횟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만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Mich]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Mich]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