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작년 이맘때쯤이 생각나네요
너무멀어
- 2012.01.31. 17:47
- 1555
부산대합격하고
부산내려갈준비하다가 갑자기 아쉬운 마음이 들어서
엄마한테
엄마 나 졸업하고나서 엄마랑 평생 살래
나랑 마늘농사하면서 살자
라고 했더니
어머니께서 기겁한 기억이 나네요
아.......엄마ㅋㅋㅋㅋㅋㅋ
20살의 철없는 투정이였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0
0
Orrr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Orr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Orrr
그래도 저는 일년전으로 돌아갈래? 하면 안돌아갈거같네요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건 결코 아닐테고 똑같은 해야할 일과 똑같은 고민을 한다면 그때가 내 최선의 선택이였다고 생각하렵니다
0
0
너무멀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너무멀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빗자루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빗자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징그럽게 얘가 왜 이래!"
0
0
똥마려워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똥마려워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너무멀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너무멀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 얘가 오늘 따라 왜 이래~
됐어! 잠이나 자"
됐어! 잠이나 자"
1
0
조아조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아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전역후의 의욕이 넘쳐서 뭐든 하려고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제대로 한것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