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물타기

김연우2013.08.29 15:07조회 수 325추천 수 2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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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어 처음 접한 건 장동건-고소영 커플 나왔을 때인데
그 때는 물타기하려는 음모라는 주장에 어느 정도 수긍했는데
그 이후에 발생하는 모든 사건에 대해
"시기가 미묘하네요" "왜 하필 이때" "혹시..."
라면서 결국에는
"XX를 덮으려고 윗 선에서 @@를 터뜨렸다"라는 주장만 반복
믿고 싶어도 믿을 수가 있나요 음모론도 정도가 있는 거지
이런 식이라면 저도
2002년 서해교전에서 관심을 돌려놓기 위해
국가가 미디어를 총동원해서 월드컵을 그렇게 광고한 것이 아닌가...
얘기해봅니다... 시기가 미묘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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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기

  • 저정도면 정말 전지전능한 정부 아닌가요? 대통령 잘뽑은거 같네요.
  • 원래 집구석에 나랏일 하는사람이나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직위의 사람이 없으면 뭔가 환상을 품고
    저사람들은 엄청난 일을 할수 있을거야 ! 이럼
    좌좀들 특징이 대부분 없는집구석에서 자라가지고 상상력하나는 끝내줌
  • 계속 정부가 쓰레기란 생각은...안드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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