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지금 이슈 게시판 상태

까리까리해에2013.08.29 22:34조회 수 568추천 수 10댓글 7

    • 글자 크기

극단적 좌파 : 이 모든건 박근혜의 조작이라는 믿음 100%

 "박근혜랑 국정원이 대선조작 피할라고 다 조작해서 이석기 학대 중"

 

우파 : 이석기는 종북 빨갱이라는 믿음 100%

 "뭔 헛소리여, 그런 빨갱이 이석기 잡는게 뭔 물타기여 당연히 잡아족쳐야지"

 

현실

 - 정작 이석기 사건 압수수색중 (국정원에서 언론에 알렸을 뿐 아직 수사중인 것이 현실)

 - 고로 이석기 사건 결론 안나옴

 - 근데 여기 극단적 좌파, 우파들은 자기들만의 결론 이미 내리고 전쟁중

 

앞으로의 미래

 - 2~3일 내로 얼추 윤곽 잡히고 결론 나옴

 - 이긴 쪽이 여기 이겼다고 글싸지르고 만세부르고

 - 진 쪽은 아님말고로 그냥 잠수

 

결론

 - 결국 이기면 기분좋고, 지면 걍 아님 말고로 현재는 전쟁중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글 몇개 봤는데.. 정말 이 글 내용 대로 인것 같아 씁쓸하네요

    토론인 만큼 논리대 논리로 차분하게 진행이 되어야 할텐데

    감정적으로 쏘아 붙히거나 수많은 사실들을 덧대어

    논지를 흐리는 글들 또한 여럿 봤네요


    이정토가 일부에게만 활발한 게시판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곳이었으면 합니다

    이름은 토론 게시판이시만 승자와 패자를 정해줄 그 누구도

    이 게시판엔 존재하지 않잖아요?
  • 추천 하나 찍고 갑니더
  • 댓글들 보면 서로의 의견이 평행선. 말이 오고갈수록 뭔가 접점이 보여야 하는데 접점은 커녕 더 벌어지고 감정싸움이나 하는 모습을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사람은 자기듣기 싫은말을 인정하는게 제일 어려운거라지요. 그걸 극복하고 받아들이면 정말 멋진 토론의 장이 될것같습니다. 이정토하시는분들은 한번쯤 시간내서 백분토론 531회 유시민이랑 원희룡 둘이 토론하는 모습보시길
  • 요새 언론들이 이슈를 속보로 찾아 올리는 걸 좋아하는 것도 한 몫 하는 것 같아요. 확신을 가질 수 있을 만큼의 정보가 나오기 전까지 억측은 삼가하고 정확한 것을 알려야하는 것도 언론이 해야할 행동이잖아요.
  • ㅇㅇㅇ모두들 너무 흥분하셨어요
    검찰과 국정원 모두 타당한 증거와 합리적 절차로
    결론짓길 바랄뿐입니다
  • 뭐라는지..
    우파든 좌파든 이석기가 종북인거 아무도 부정안합니다. 그리고 국정원이 이렇게 나왔다는건 뭐든간에 혐의가 있으니까 그러겠지하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기와 방법으로 볼때 수사보다는 정치적 목적이 다분하기 때분에 비판하는겁니다.

    아참, 박근혜정부와의 연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봅니다. 오히려 국정원이 청와대에 항의하는 모양새가 돼버린듯 싶네요.
  • 결과가 나와도 좌파분들 종북들이 항상하는 소리가 있죠... 이것도 다 조작이라고; 검찰쓰레기들 못 믿겠다고. 과연 어느나라 국민인지 궁금합니다. 걍 대한민국을 떠났으면 좋겠습니다..
    하긴 그런분들은 어딜가나 사회불만에 막시즘찾아다니겠지만요..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133378 진지한글 한진중공업 사태, 절대 남의 일 아니다 부대신문* 2011.03.10
133377 진지한글 여러분의 작은 움직임이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어요 부대신문* 2011.03.16
133376 진지한글 “돈이 없어도 아픈 사람은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기를” 부대신문* 2011.06.14
133375 진지한글 마이피누(myPNU) 오픈했습니다.10 관리자 2011.07.10
133374 가벼운글 오오미...6 못살겠다갈아보자 2011.07.10
133373 가벼운글 부산대 재학생 커뮤니티5 피노키오 2011.07.10
133372 진지한글 '부산대 기부금’ 소송 결국 大法으로3 관리자 2011.07.10
133371 진지한글 부산대 이복률 교수, 글로벌연구실(GRL) 과제 선정3 관리자 2011.07.10
133370 진지한글 시민도서관-부산대-동아대 도서관, 학술 교류 협정 체결 빗자루 2011.07.10
133369 진지한글 신복기 부산대 교수, 한국사회복지법제학회 회장 취임 관리자 2011.07.10
133368 가벼운글 여기는 예전에 만들어졌었던 곳 처럼 되지 않길;;;4 Dui 2011.07.11
133367 가벼운글 생자대 첫글!2 Dui 2011.07.11
133366 진지한글 모바일 홈페이지 및 RSS 지원1 관리자 2011.07.11
133365 가벼운글 공대첫글배설의 영광을!5 부산대가지남 2011.07.11
133364 질문 굿플에 있는 이그잼 학원 문 닫았나요?2 PNU 2011.07.11
133363 가벼운글 아 마이피누 이거 왤케 디자인이 구리냐7 BornAgain 2011.07.11
133362 질문 .8 루만성호 2011.07.11
133361 질문 마이피누 이런 홈페이지는 유지비나 이런거 안듬?5 피카츄 2011.07.11
133360 가벼운글 야-호2 패션왕 2011.07.12
133359 가벼운글 글 하나 읽는데도 로긴을 해야하다니..2 통닭과맥주 2011.07.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