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CNP, 그리고 운동권. 이석기.

바추기톤2013.08.30 09:51조회 수 480추천 수 6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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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o.wikipedia.org/wiki/CN%EC%BB%A4%EB%AE%A4%EB%8B%88%EC%BC%80%EC%9D%B4%EC%85%98%EC%A6%88

 

CNP 전략 그룹, 현 CNC그룹인데요.

 

통합진보당의 어떻게 보면 자금줄을 한 집단인데요.

 

이 그룹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위키에 나와있고, 뭐 위키가 사람들끼리 만들어지는 백과사전이라는 것이라는 데 대해

 

신뢰성이 결여되는 측면도 있지만.

 

지난 2월에 이석기가 여기 대표 이사를 그만둔 건 자명한 사실이죠.

 

CNP를 통해 운동권들 지원해왔었죠.

 

대표적인 사례로 고려대 졸업앨범 등이 있는데요.

 

우리학교도 여기 지원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석기 유죄 시에 더 나아가서 통진당의 존폐까지 뒤흔드는 사안이 나온다면 가장 먼저 자금줄을 후벼팔텐데 

 

그 중에 CNP가 대표 자금줄인 만큼 가장 먼저 조사할 듯 합니다.

 

우리 학교도 인터넷 검색해보시면 신동아 인터뷰에서 2012년 9월 26일자 기사로 지원 받은 걸로 나와있습니다.

 

향후, 이석기와 통진당, CNP의 조사가 강화 될수록 총학의 움직임도 제한을 받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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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학교가 지원 받았다는 사실 정확한가요?

    아니라면 허위사실 유포가 될텐데
    정확한 사실 아니면 마음데로 싸지르기 맙시다
  • @이클립스

    http://shindonga.donga.com/docs/magazine/shin/2012/09/21/201209210500018/201209210500018_4.html


    정확한 자료는 아니지만 저 분이 그렇다고 말하네요. 아직까지 별일 없는거 보면 문제 일으킬만한 발언은 아니었나봅니다.

  • @푸른바다횟집
    선거이야기죠? 역대 선본이 여러개였을텐데ㅡ그 중 하나인걸로 압니다만.

    저거 당시 이청호씨가 광역공격노리고 교묘하게 발언했을껍니다.
  • @이클립스
    바추기톤글쓴이
    2013.8.31 14:40
    말하는 꼬라지 보소. 싸지르다니요?
    학교 학생으로써, 지금 뜨거운 감자 위의 이석기가 활동하고 사장으로 있었던 cnp에서 우리 학교가 돈을 지원받았다는 그런 인터뷰를 보고 글을 쓴건데 관심도 못 가지는지? 싸지른다는 표현하고 싶으면 신동아에 가서 인터뷰한 사람이랑 기자붙잡고 싸지른다는 표현 하세요. 님이나 댓글 함부로 싸지르지말고.
  • 위에 고려대 처럼 구체적 사례가 없으면
    무작정 우리학교라고 쓰는건 좀

    졸업앨범이건 뭐 다른 행사나 사업이건 언제 어떤일에 어떤경로로 개입했다는건지요?
  • @고생대암모나이트
    바추기톤글쓴이
    2013.8.31 14:37
    진보적 언론인 경향에서 낸 'cnp그룹' 에 대한 의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5121733181&code=910402 입니다.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고려대나 다른 학교 처럼 직접적인 일감 사항은 없지만, 앞서 제가 밝힌 듯, 신동아 인터뷰를 토대로 저는 글을 썼습니다.

    특히, 2012년 9월 25일자로 작성된 기사 속에

    '그럼요. 제가 만난 대학 총학생회 간부들 증언입니다. CNC가 부산대 총학생회장 선거를 지원하기도 했어요. 현재도 부산대는 NL이 잡고 있어요.'
  • @바추기톤
    네 기사 링크 감사드립니다.

    위에 경향일보 링크에서 보니까
    'CNP전략그룹이 2010년 지방선거 당시 민주노동당 후보 수백명의 명함, 인쇄물, 컨설팅 등을 독점하면서 ....'
    '2005년에는 고려대학교 1, 2학기 졸업앨범을 제작했다'
    '‘하남시민 금강산 통일기행’을 주최하기도 했다.'

    디자인, 인쇄 등의 일을 주로 해왔던것 같은데요. (여행업은 부업인가...? ;)
    위에 우리학교 총학생회 선거에 지원했다는 말도 있고.

    그런 구체적 정황이 있는지를 파악해보면 되겠다 싶네요.
    선거 나왔던 팀들은 홍보비 같은거 어떻게 썼는지 제출하게 되어있는것 같던데,
    영수증..뭐 이런데 뭐라고 찍혀있지 않을까요

    신동아에 인터뷰 한 사람이 누구의 증언을 들었는지와, 그만한 물증이 있는지
    그리고 당시 선거관리하던 총학생회 담당자가 자료가 남아있는지 확인해볼수도 있을듯 하네요.
    (올해 총학생회는 당선자 신분이고.. 2012년 9월에 저런 기사가 나왔다면 2011년 말에 진행된 선거?일려나요?)
  • @고생대암모나이트
    바추기톤글쓴이
    2013.9.2 08:26
    그렇죠 아무래도 선거는 더 뒤에 했던 기억이 있으니까 2011년 당선자일 가능성이 높지요. 일단, 아직 모르겠습니다. 지난주까지 폭풍으로 몰아쳤던 이석기가 주말이 되면서 조금 잠잠해졌다가 어찌될 지 모르는 상황이에요. 1달이나 길면 3달정도 이런 정국을 정부나 통진당이 끌고 가면서 파워게임하겠죠. 현재는 정부 주도 상황에 통진당 지지율 0.1%까지 내려갔다던데.. 어찌 될런지는 두고볼 일입니다. 이석기가 무죄처리되고 방면된다면 그걸로 이런 논란은 필요가 없게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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