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국정원 댓글알바비용
- 2013.09.0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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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잣대아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 자기 논리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베척하고자하는 수단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사실을 왜곡하고 조작한것도 아니잖아요. 남들이 자기생각을 표현한 댓글을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꼴도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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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만듦]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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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빵위에순쇠고기패티두장특별한소스양상추치즈피클양파까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연 그당시 민정수석이였던 문재인과 그를 지지하는 혹은 노무현 다통령을 지지하는 민주당이 과연 지금처럼 장외에서 투정부리는것과 같은 일을 할 자격이있을까요
그땐 엄연히 대선후보를 낙마시키기위한사찰이였고
이번거는 그거에 비하면 세발의 피죠
전 그 댓글이 선거개입이라고할만큼 큰 파장이나 영향력 혹은 비밀을 가진 댓글이라고 생각안하는데
대선후보 친인척까지 국정원을 이용해서 조사해서 낙마시키려는것이 진짜 선거개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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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잣대아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쁘다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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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바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이 Primary Agent지 이건 그냥 댓글알바에요. 진짜 PA가 뭔지 모르시나...NSA나 Echelon 같은데서 민간 컴퓨터 프로그래머들 고용해서 보안망 점검하는거 그게 PA에요. 그리고 국가공무원이 자기생각 표현하게 되어있습니까? 군인, 경찰, 국정원 등등의 국가안보에 관여하는 사람들은 정치적으로 중립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게 명령이에요 국가의 명령. 근데 국가의 명령을 아주 똥으로 보고 내생각 내맘대로 씨부릴란다, 여긴 자유국가다 라며 댓글다는것부터가 징계감입니다.
저도 군에 있을당시 진보적 성격이 많이 강한 글들 블로그에 써둬서 불온블로그로 색출되서 기무사에 끌려가서 블로그 싹 갈아엎었습니다. 일개 병사한테는 이렇게 민감하면서 국정원 직원에겐 저런식으로 대합니까? 그게 참 웃기네요 국정원 직원이 무슨 벼슬아치도 아니고 병사건 국정원 직원이건 둘다 같은 국가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인데 병사라고 기무사 끌고가서 전시였으면 넌 총살이다, 반동분자 코스프레 하냐? 등등 문책하면서 국정원 직원은 왜이렇게 특별대우합니까?
car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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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e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궁금한게 국정원이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하는데 그럼 종북론자가 모 싸이트 글을 다 장악했다면 거기에 대응해야 한다면 과연 중립을 지키면서 쓰는게 가능한가요 그 글에 반대한다는 것 자체가 중립이 아니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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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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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h's]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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