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국정원 직원, '박근혜 대선캠프' 홍보글 직접 퍼날랐다
기사업로더
- 2013.09.07.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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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issue/438/newsview?issueId=438&newsid=20130906205013406
민주, 작년 4차례 리트위트 확인…'십알단' 윤정훈 글도
"검찰, 국정원 계정 402개 수사…게시글 5만여건 분석중"
대선 여론조작에 개입한 것으로 지목된 국가정보원 심리정보국 직원이 지난해 대선을 앞두고 당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 캠프가 작성한 공식지지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트위터)를 통해 여러 차례 실어나른 사실이 처음으로 확인됐다. 불법 여론조작을 주도한 심리정보국이 여당 대선 후보의 공식선거운동을 사실상 지원한 셈이어서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 대통령은 그동안 "대선에서 국정원으로부터 어떤 도움도 받지 않았다"고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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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때려패기는 일단 종북놈들부터 몰아내고 시작하죠. 리석기는 반드시 징역살이 해야합니다. 그 후에 국정원 때려패죽여도 늦지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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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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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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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대선때마다 국정원장 국정원수장부터 인사가가 바뀌는데 당연 국정원정치색이 기우는건 어쩔수 없는겁니다. 그리고 문제가 되는건 지휘체계에서 윗선에서 지시를 내렸나 내리지 않았나 하는거에요. 저 국정원직원이 명령 하달없이 개인적으로 퍼날랐다고 하면 아무런 지장이 없는겁니다. ㄱ결과적으로 김용판 원세훈이 지시했냐 안했냐가 중요 한거죠. 노무현정부때는 수백명 정치감찰이 이뤄지던 국정원이었는데 그직원들ㄷ도인터넷뉴스보고 댓글달면 분명 정치적으로 한쪽편에서서 말했을 것인데 이런 개인적인거 까지 건드릴수 없다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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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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