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현 총학의 가장 큰 문제는
로스쿨못가는길
- 2013.09.07. 08:43
- 342
'지금은 해결되지 않은 국정원 문제에 대해서 재조명하고 해결을 촉구하는 행동이 필요한 때입니다.'
(총학생회장 해명글 中에서)
이처럼 자신들이 브레인이고 학우들은 수족인 것처럼 학우를 가르치려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볼 때는 총학은 지금 자신들의 존재 이유 자체를 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 정부에게는 '너희는 국민을 대표하는 것이지 너희 마음대로 하라는 것이 아니다'라는 식의
비판을 하면서
정작 총학 자신들은 '너희가 뽑았으니 내가 브레인이고 내 의견을 따라라'라는 식으로
행동하네요.
심각한 모순이고, 자신들도 자신들이 비난하는 대상과 똑같이 행동할라면
왜 비난을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실드치려는건 아니고 이해가 안가서 그런데 총학생회장 해명글에 내가 브레인이니까 내말을 따라라 라는 식의 말이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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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구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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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구핑가
국정원 사태는 민주주의 훼손이라고 말하고, 이석기 사태는 별일 아니라고 말한 뒤에
지금은 해결되지 않은 국정원 문제에 대해서 재조명하고 해결을 촉구하는 행동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렇게 말을 했죠.
지금은 너희들이 말하는 이석기 사태를 볼 때가 아니라 우리가 말하는 국정원 사태를 볼 때라고 말하고 있는거죠.
물론 직접적으로 내말 따라라는 식의 강압적 말투나 그런걸 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제표현이 강해서 그렇게 보였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론 자신들이 옳고 지금의 시기는 자신들이 하는 행동을 할 시기라고 분명히 언급했다는 것이
우리 학우의 말을 무시하는 것처럼 느껴진다는것이 제말의 주장입니다.
지금은 해결되지 않은 국정원 문제에 대해서 재조명하고 해결을 촉구하는 행동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렇게 말을 했죠.
지금은 너희들이 말하는 이석기 사태를 볼 때가 아니라 우리가 말하는 국정원 사태를 볼 때라고 말하고 있는거죠.
물론 직접적으로 내말 따라라는 식의 강압적 말투나 그런걸 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제표현이 강해서 그렇게 보였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론 자신들이 옳고 지금의 시기는 자신들이 하는 행동을 할 시기라고 분명히 언급했다는 것이
우리 학우의 말을 무시하는 것처럼 느껴진다는것이 제말의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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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못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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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자체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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뙑뙑뙑뇰뇰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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