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부탁] 시국선언을 총학의 이름이 아닌 '부산대학생 00인'의 이름으로 진행할까 합니다.
- 2013.09.0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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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가 아닌 부산대학교 학생 00인'의 이름으로 시국선언을 진행해도 될지요.
교수님들도 교수님들 몇분모이셔서 시국에 대한 선언하셨고
사회학과도 인문대학 로비에 보니 40명인가 모여서 이름걸고 시국선언 대자보를 붙였더군요.
총학에서 나서지 않는다면 저희도 부산대학생 00의 이름으로 선언하거나
뜻있는 타대생들과 함께하여 부산 지역 대학생 00인의 이름으로 시국선언을 진행할까 합니다.
학우 여러분들의 의견을 여쭙니다.
car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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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이 생각할까봐 더 무섭네요.
그렇게만은 생각하지 말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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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총학은 기대를 이번 총학입장글을 통해 물거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이와 같은 입장은
변할 것 같지 않는 바, 학생들 차원에서 움직이는 것이 나을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총학은 오히려 부끄러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서야 할때 나서지 못하는 모습은 제게 큰 자극을 주셨군요.
물론 지금이라도 총학이 나서서 하신다면 바로 그만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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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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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까지 데드라인 걸어두셨던데
더 모으고. 여러가지 준비물 마련하면 월 화 쯤 될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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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대암모나이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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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BangTheory]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등교할 때 아침마다 정문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서, 또 많은 학생들이 이런 우리 학교 일에 너무 무관심한 모습을 보면서 항상 답답한 마음 뿐이었는데, 희망이 느껴지네요.
이것도 사람들은 관심이 없을까 걱정이지만 점점 나아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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