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그냥 넉터소음에 관한 썰...
- 2013.09.10.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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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소음얘기가 있으니 넉터얘기가 하고싶네요
전 넉터에서 굉장히 가까운 학과에서 재학중입니다.. 요새 넉터에서 경기가 많이 있는 걸로 아는데 도대체 우리과는 언제까지 참아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여성분들 '꺄~~~~~' ,'아~~~~~~~' 소리에 수업이 진행이 안되요....
진짜 강의실 뒤쪽에 앉으면 교수님 목소리 잘 안들려서 에어컨마저 꺼버립니다. 이게 누구때문에? 넉터소음때문... 1학기때도 말이 아니었죠ㅎㅎ 교수님들조차 너무시끄러우니까 어이없어서 헛웃음 지으실때가 많아요.
뭐 많은분들이 즐거워하시고 응원하는거 좋으시겠죠.... 근데 넉터주변학과들은 수업이 안되요 대학교가 공부를 위한게 먼저잖아요... 우리 같은학교 학우들끼리 배려좀 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에 대한 저의 대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넉터주변건물의 강의실마다 완벽방음장비설치
2. 경기시간변경
3. 소음자제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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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an025]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속적으로 얘기 드리는걸 강화하는게 아무래도 지금 할수 있는 최대한의 안인듯 합니다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길을 찾아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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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문화기획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총학이나 학교에서 첨단강의실 업뎃할때ㅋ 반영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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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대암모나이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소음은 자제를 부탁드려도 분명 잘 안지켜 지는 면이 있구요ㅠ
제일 근본 문제는 다른 체육시설이 늘어나는건데 당분간은 그렇게 되기는 힘들다 보니ㅠ
방음 장치 설비 관련해서는 비용이 겁나서 엄두를 못내던 문제인데;; 의견 주신김에 한번 산출 해 보고 가능성을 타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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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문화기획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대안도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제발좀 부탁드립니다 수업이 안되요.
제생각에 넉터주변학과에 설문조사 해보시면 바로 답나올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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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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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에나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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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그레이트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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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햇빛]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녁때 하는것들도 준비한다고 네다섯시부터 시끄럽고
그렇다고 넉터를 없앨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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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러허ㅓ허ㅓ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총학생회보다는 학교건물이나 시설관리하는 학교측에서 어떤 의견인지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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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얍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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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나나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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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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